‘아담이 이브를 만날 때’
크리스천 청년 위한 세미나 … 오는 27일 첫 강의 온누리 대청연합에서 크리스천 젊은이들을 위한 특별한 세미나 ‘아담이 이브를 만날 때’를 마련했다.오는 27일(금)을 시작으로 4주 동안 양재 화평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조길순 목사와 이상준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24세부터 34세(86~76년생)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결혼을 위한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남녀 각각 50명 씩 모두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결혼에 관한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이 진행되며 매주 다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ryan10@naver.com)로 보내야 한다(이메일로만 접수받음).· 문의: 윤소영(010-7455-8291)/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