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아담이 이브를 만날 때’

 다음 달 4일(금)로 연기 … 형제 지원자 모집  지난 27일(금) 열릴 예정이었던 크리스천 미혼남녀를 위한 특별한 만남 ‘아담이 이브를 만날 때’가 다음 달 4일(금)로 연기됐다. 온누리 대청연합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3주 동안 양재 화평홀에서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 24세~34세(86~76년생) 남녀 60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자매 지원자는 마감돼 형제 지원자만 모집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공동체 프로그램, 결혼 간증, 결혼에 관한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이 진행된다. 강사로는 조길순 목사(전 두란노 가정사역팀장)와 이상준 목사(대청연합 본부)가 나선다. 대청 측은 “성경적 원리에 따른 결혼이 무엇인지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어떻게 배우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좋은 기회”라며 청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회비: 75,000원(교제, 식사 제공)·접수: CGNTV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ryan10@naver.com) 접수·문의: 윤소영 (010-7455-8291)/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