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청년 부흥 위해 캠퍼스에 가다

지난 9일 ‘한예종 연합예배’ 개최  대학청년들이 한국 캠퍼스의 영적 부흥과 회복을 위한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지난 9일(수) 저녁 7시30분에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에서 열렸다. 이날 연합예배는 찬양과 특순, 이상준 목사(대청연합 본부)의 설교, 기도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장수 감독(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간증과 이슬기 자매(가야금 연주가)의 특순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한예종 연합예배는 대청 측과 한예종 기독교 연합의 협력으로 개최되었다. 대청 측은 이번 집회를 통해 “온누리 대청과 기독교 동아리, 크리스천 학생들의 믿음 안에서의 연합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