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이끌어갈 ‘리더십’ 축복
대청연합, 공동체 리더십 축복하는 ‘MC 블래싱’ 열어 대청연합 본부에서 2009년도 한 해 동안 공동체를 섬겨준 리더십을 축복하는 ‘MC 블래싱’을 마련했다.지난 14일(토) 아침 7시에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 대청 모든 공동체(청년부 7개, 대학부 3개 공동체)의 교역자 및 리더십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특별히 대학청년들을 위해 조길순 목사(전 두란노 가정연구실장)가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미혼 남녀들을 위한 결혼과 만남에 대해 실제적인 이야기와 경험담을 소개했다. 설교 후에는 대청 각 공동체의 대표 MC들을 강단으로 불러 축복하고, 공동체의 비전을 나눴다. 대표 MC들은 “섬기는 동안 행복했다. 함께 기도해준 동역자, 교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이상준 목사는 “사역은 지나가도 사람은 남는다”고 강조하며 리더십들을 축복했다. 이후 추첨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각 공동체의 멘토들이 추첨을 도왔다. 추첨에 당첨된 청년들은 영화티켓 등을 받고 기뻐했다. 대청 교역자들은 특송을 준비했다. 특송에는 모든 교역자들이 강단으로 나와 리더십들을 축복하며 찬양했다. 이날 참석한 리더십들을 위해 대청 측에서는 식사를 준비했다. 청년들은 함께 아침 식사를 하고, 학교와 회사로 떠났다. 이상준 목사(대청연합 본부)는 대학청년들에게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영성과 헌신, 리더십, 사역 이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강조하며 “이들이 온누리교회의 소망, 한국 교회의 다음 교회를 이끌어갈 소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