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드림팀 만들자”
2007 장로사관학교 개강 양무리의 본이 될(벧전 5:2~3) 온누리 장로들을 위한 ‘2007 장로사관학교’가 지난 16일(금) 개강했다. 이번 장로사관학교에는 총 53명(명예장로 3명 포함)의 피택장로 부부들이 참여했다. 특히 온누리교회 협력교회인 서울은혜교회에서 4가정이 상반기 동안 참여하게 된다.하용조 담임목사는 초대의 글을 통해 “온누리교회의 꿈 중 하나는 평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이끌어가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 평신도 리더십의 핵심에 장로님들이 서 계신다. 지난 21년간 부어주신 비전과 사역의 전략들을 함께 나누고 모두 함께 거룩한 드림팀을 만들어가기 원한다”고 밝혔다.첫날 손신국 목사가 교육과정에 대해 소개한 후, 라준석 목사가 온누리교회 영성에 대한 강의를 했다. 앞으로 예배와 말씀, 공동체 및 양육, 치유와 회복 등에 대한 강의가 계속되며, 그 외에도 하용조 목사의 특강과 각 캠퍼스 및 사역팀 탐방 및 리트릿 등이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16일 장로사관학교가 개강했다. 53명의 피택장로는 매주 금요일 새벽에 30주간 훈련을 받고 12월에 장립을 받을 예정이다.
▲ 지난 16일 장로사관학교가 개강했다. 53명의 피택장로는 매주 금요일 새벽에 30주간 훈련을 받고 12월에 장립을 받을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