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2007년 신임교역자

2007 신임 교역자김정우 전도사·생년월일 : 1974. 4. 17.·가족사항 : 미혼 ·담당사역 : 서빙고/대청 하늘공동체온누리교회에서 좋은 교역자님들과 함께 사역하게 되어 기쁩니다.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늘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 이 시대 꿈과 비전을 잃어버린 많은 대학생들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소외되고 상처받은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귀한 사역에 작은 씨앗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Acts29의 비전을 이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고 싶습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용 전도사·생년월일 : 1977. 10. 10.·가족사항 : 미혼 ·담당사역 : 서빙고/대청 W공동체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가득찬 대학청년 W공동체 청년들과 함께 사역하게 된 것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고 기회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심장을 가지고 W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울고 함께 즐거워하길 원합니다. 특별히 새벽이슬같이 헌신된 청년들과 함께 Acts29의 비전을 위해, 그리고 청년 부흥을 위해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노희태 전도사·생년월일 : 1974. 12. 6.·가족사항 : 아내(노유미), 자녀 2남(신영, 윤영)·담당사역 : 양재/차세대 예수님의 꿈아이지난 1년간 양재 영아부에서 사역했습니다. 어린 영혼들의 작은 입에서 나오는 찬양과 말씀암송의 소리를 들을 때마다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어린 영혼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당장은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땀을 흘리며 기도와 삶으로 모범이 되는 사역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 현 목사·생년월일 : 1973. 5. 7.·가족사항 : 아내(조정은)·담당사역 : 서빙고/일본어예배저는 대학교 때부터 일본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해 왔습니다. 1996년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를 참석하며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제 일본어예배 담당 교역자로서, 일본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특별히 러브소나타를 통해 많은 일들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일본어예배 위에, 일본 위에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심상현 전도사·생년월일 : 1977. 1. 29.·가족사항 : 아내(이다애), 자녀 1남  (준섭)·담당사역 : 서빙고/대청 요셉공동체먼저 온누리의 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학시절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 선교사로 헌신한 이후 YWAM과 교회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신대원 입학 후 영락교회에서 중등부 전도사로 봉사했고, 찬양을 좋아해서 신대원 중창단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목회를 잘 배워서 나가는 선교사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기도와 사랑의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오동석 전도사·생년월일 : 1975. 7. 21.·가족사항 : 아내(김유리), 자녀 1남 (은택), 태아 출산 예정·담당사역 : 양재/대청 여호수아공동체먼저 온누리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사역을 담당하고 계신 동역자들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해준 동역자들은 내가 힘들고 어려워할 때 가르쳐 주고 인도해 주시며 모든 사역을 감당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성령님 안에서 동역자들과 지체들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민섭 전도사·생년월일 : 1976. 2. 20.·가족사항 : 미혼 ·담당사역 : 서빙고/파워스테이션(in Power Wave) “청소년을 사랑하고, 청소년과 함께 예배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예배로서 섬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열정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선배님들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며 배울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민욱 전도사·생년월일 : 1969. 12. 14.·가족사항 : 아내(정윤채), 자녀 1남1녀(태령, 서령)·담당사역 : 양재/성인 공동체새해가 시작되는 1월 1일 새벽. 물밀듯이 밀려오는 성도님들의 무수한 발걸음을 보았습니다. 그날이 온누리 역사상 첫 40일 새벽기도가 시작되는 날이었고, 또한 저의 첫 온누리 사역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특새가 끝난 어느 날 아침 묵상을 하던 제게 하나님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아들아 너의 온누리 사역을 축하하며 보낸 나의 선물을 잘 받았느냐?’ 저의 온누리 사역은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이었습니다. 최원혁 전도사·생년월일 : 1975. 6. 10. ·가족사항 : 미혼·담당사역 : 서빙고/대청 요셉공동체  Acts29의 비전을 가지고 살아 움직이는 교회에서 귀한 선배 동역자들, 성도님들과 함께 사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더욱 더 예수님을 사랑하고 닮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매 순간의 사역을 통해 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 훈련 받길 원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