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임직자회 조직 확정

294개 조 편성 … 세상 섬기는 모델 제시

2007년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를 위해 지난 1월 6일(토) 발족한 임직자회의 구체적인 조직이 확정됐다. 임직자회는 서빙고를 비롯한 전 캠퍼스 장로, 권사, 안수집사 총 500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임직자회의 최소 단위는 ‘조’다. 한 조는 15~20여 명의 안수집사 또는 권사로 구성되며 정해진 사역을 1년간 섬기게 된다. 또한 각 조에 조장과 멘토장로를 세워 각 조의 지체들을 섬기게 했다. 권사조는 총 56개, 남안수집사조는 총 182개, 여안수집사조는 총 56개다. 임직자들은 램프온(LAMP ON; 온누리긴급재난구호팀)을 비롯해 사회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사역을 펼칠 전망이다.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최소 2개월에 1회 이상 가서 그들을 섬기며 사역해야 한다는 방침이다.임직자회 실무담당 손신국 목사는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말씀처럼 온누리교회 임직자들이 Acts29 비전을 따라 하나 되어 세상에 희망을 주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힘찬 발걸음이 될 것이다. 이 사역에 임직자로서 본분을 힘써 지켜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 김혜연 간사(3215-3177)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