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은 ‘CEO의 날’
CEO 포럼(08:30)·OCC 모임(15:00) 남한산성에서 열려 크리스천 CEO를 위한 2가지 모임이 같은 날(28일) 같은 장소(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연이어 열린다. 먼저 성경적 원리에 따라 사회 변혁을 주도하고 실천하기 위한 ‘크리스천 CEO 포럼’(이하 CCF)이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지난 2월 23일 릿츠칼른호텔에서 ‘한국형 클라팜 공동체’를 목표로 결성된 CCF는 하용조 목사(이사장), 이용만 회장(전 재무장관) 등 기독 실업인들과 교수, 의료 법조인, 정부 인사, 언론인 등 각계 평신도 지도자들 30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 대부분은 횃불트리니티대학원 크리스천 CEO과정에서 영성 훈련을 받았다. CCF에 이어 실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온누리 CEO 커뮤니티(OCC; Onnuri CEO Com munity)가 이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4월 전체 모임을 갖는다. 지난 3월 18일 개강예배를 드린 OCC는 ▷온누리교회 등록교인, ▷기업영경, 대기업 임원, 전문인(책임자 자리에 있는 분)으로 입회 자격을 정하고 이에 해당하는 새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지난 달 후쿠오카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크리스천CEO 포럼 회원들이 하용조 목사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지난 달 후쿠오카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크리스천CEO 포럼 회원들이 하용조 목사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