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실업인 공동체 18일 출범
양육과 친교, 기업통한 사역활동 펼칠 예정 실업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한 ‘온누리 CEO 커뮤니티(Onnuri CEO Community; 이하 OCC)’가 오늘(18일) 오후 3시 대학로 학전블루소극장에서 2007년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OCC는 본 교회 소속 실업인들과 전문인력을 네트워킹하여 전도와 양육과 Acts29 비전을 나누는 모임이 필요하다는 하용조 목사의 제안을 통해 태동되었다. 2006년 5월 교회 내 여러 실업인 모임들을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 지난 10월 한홍 목사를 담당 교역자, 김종인 장로를 담당 장로로 하는 준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그동안 약 30가정의 준비위원들은 매주 ‘목적이 이끄는 삶’을 주제로 전체 기도모임과 주중 순예배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1월 샤이닝글로리를 통해 영성훈련을 거친 후 오늘 OCC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범하기에 이르렀다. 담당목사인 한홍 목사는 준비위원회 발족에 즈음하여 “OCC가 말씀과 기도를 통해 강한 응집력을 갖는 ‘영성 공동체’, Acts29 사역을 그림자처럼 조용히 ‘섬기는 공동체’, 부부가 함께 모여 사랑으로 교제하는 ‘가족 공동체’가 될 것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OCC는 앞으로 주중 순예배와 매월 전체모임을 중심으로 양육과 친교, 그리고 기업을 통한 사역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OCC는 실업인과 전문직 종사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타교회 교인에게도 참여의 문이 열려있다.문의: 임정윤 간사 570-7396/ 이세영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