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에 온누리 공동체 ‘기지개’
지난 주 개강예배 시작
방학을 마친 온누리 공동체들이 지난 23일(금)부터 개강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서빙고에서는 동대문중랑공동체를 비롯해 양천A, 한강, 이촌, 가정사역, 중종로 공동체가 각각 개강예배를 드렸다. 또 국내 캠퍼스에서는 수원 온누리교회가 23일 개강예배를 드렸으며, 이외 공동체도 내달 9일까지 개강예배가 이어진다.이번 개강예배는 모든 공동체들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욘 4:1 ~11)’는 동일한 주제로 드린다.23일 한강·이촌 공동체 연합 개강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한 박담회 목사는 “하나님께서 요나를 부르시고 니느웨 백성을 향한 사명을 주셨듯이 2007년 온누리교회에 맡기는 사명인 일본 영혼들을 품는 러브 소나타 사역에 모두 동참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백성들을 품고 열방을 향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러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개강예배에서는 영상을 통해 3월부터 11월까지 6회에 걸쳐 계속되는 러브 소나타 집회를 소개하고 공동체별로 마음을 모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개강예배에서 오랜만에 만난 공동체 식구들이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개강예배는 내달 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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