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희망주는 ‘임직자회 발족’
조편성 확정 … 21일 사역 설명회·내달 사역 본격화
Acts29 비전을 이뤄가는 핵심주체인 5000여 임직자들의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온누리 임직자회는 서빙고를 비롯한 전 캠퍼스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500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사역의 최소 단위가 되는 조는 15~20여 명의 안수집사 또는 권사로 구성되는데, 어제(14일) 권사 56개, 남자안수집사(부부 포함) 182개, 여자안수집사 56개 등 총 300여 개 조 편성을 마쳤다. 온누리 임직자들은 자신의 조를 확인하고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용산노인복지관, 번동코이노니아, 군포하나로청소년쉼터, 농어촌선교팀, 온누리요양센터, 온누리 M센터, CMN(Christion Medical Network) 사역을 중심으로 사역을 정해 오는 28일(토)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임직자회는 중복되는 사역이 없도록 조정해 각 조별 사역을 확정하고, 각 조는 정해진 사역을 1년 간 두 달에 한 번 이상 섬기게 된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토)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팀장, 조장, 담당장로, 멘토장로 등 리더십들을 중심으로 사역 신청을 위한 설명회 및 기도회를 연다. 이에 임직자회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할 전망이다.·문의: 김혜연 간사(3215-3177)/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