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선배, 은퇴 장로 소감 "수고하셨습니다"
“예배마다 받은 감격 잊지 못해”

권도원 장로(서빙고공동체)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예배를 위한 기도와 안내로 섬겼습니다. 온누리를 찾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과 직접 만나는 시간인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섬길 수 있어 기뻤습니다.
“하나님 마음 깨닫는 사역”

김경선 장로(일산공동체)
10여 년 동안 러빙핸드 사역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고, 감사한 일이 쉴 수 없이 많았습니다. 해외 아웃리치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을 발견했습니다.
“선교 위해 힘쓰는 하나님의 일꾼”

김광선 장로(해외)
선교에 큰 비전을 갖고 있는 온누리교회에서 선교사로 섬기게 되어 늘 기뻤습니다. 은퇴 이후에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를 위해 사역지에서 계속해서 섬기려고 합니다. 나이가 차고 체력이 떨어진다 할지라도 부끄럽지 않게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생명의 면류관 받을 때까지 노력”

김남열 장로(동작공동체)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라는 고린도전서 4장 2절 말씀을 기억합니다. 사실 그동안 충성함으로 나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때까지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께!
“세계 복음화 위해 힘쓸 것”

김성순 장로(서초B공동체)
저는 오래 전부터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은퇴하면 한 발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 선교하는데 집중하고 싶습니다.
“차세대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마련”

김수광 장로(서빙고공동체)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교회 리모델링 사역을 담당했습니다. 믿음을 다음 세대에 유산으로 물려주는 차세대를 위한 사역을 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1,000회 집회에서 복음 전해”

김수웅 장로(서초공동체)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부어 주셔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살게 된 것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1,000여 집회를 인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조금 더 헌신하고 충성스러운 종이 되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미션 이룰것”

김영길 장로(한동대학교)
온누리교회의 장로 직분은 은퇴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자로서의 삶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를 통해 충전 받은 은혜로 하나님께서 제게 부어주신 모든 미션을 이루기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믿지 않는 민족을 하나님께로”

김원경 장로(용산공동체)
미전도종족을 입양하는 등 여러 가지 사역을 감당하면서 믿지 않는 민족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일이 얼마나 보람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동역자들과 함께 섬기며 즐겁게 사역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김원규 장로(동대문중랑공동체)
초창기에는 제가 사는 지역에는 교인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러 캠퍼스가 생겼고, 공동체에도 여러 장로님들이 생겨 사역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사역 기대”

김이곤 장로(양재공동체)
나이가 들면 육신은 약해지지만 영적인 지혜는 새롭게 채워짐을 새삼 느낍니다. 아쉬움은 남지만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사역을 넘겨주고 은퇴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남은 사역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아침마다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만을 바라고 동행하기 원해”

김종승 장로(수원 서누리공동체)
지난날을 회고하면 대학 졸업까지 23년, 군인 생활이 21년, 신앙 생활로 26년을 보냈습니다. 가장 길게 섬겨왔던 사역에서 물러나지만 평안합니다. 지금의 은퇴가 신앙까지 은퇴하는 것이 아니기에 남은 생을 지금처럼 섬기며 주님만 바라고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약한 자 사용하시는 하나님”
김주현 장로(여의도공동체)
저는 장애인공동체인 누리사랑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매주일 몸과 마음이 불편한 장애인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면서 약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교회가 부흥해 뿌듯합니다”

김진국 장로(한강공동체)
그동안 교회에서 장로가 하는 재정 위원과 당회 서기, 교육관 건축 위원장 등을 섬겨왔고 현재 모세대학 시니어아카데미를 섬기며 교회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교회가 부흥해서 뿌듯하고 기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후방 사역 잘 감당할 것”

김철수 장로(관악금천공동체)
하나님께서 장로들에게 부여하신 가장 중요한 사명은 교회와 성도들을 심방하고 기도로 돌보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길지 않은 장로 사역을 은퇴하며 그동안 힘을 다해 충성해왔음에 감개무량합니다. 앞으로는 후방 사역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원해”

김학모 장로(동대문중랑공동체)
부족한 종을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여생을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한 달 전에 저는 위암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회복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치유해주시어 온전히 낫고 남은 여생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주신 능력으로 사역 감당”

김현철 장로(이촌공동체)
장례사역을 담당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역을 시작하면서 모든 상황 가운데서 주님의 일을 솔선수범한 동역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가능했습니다.
“주신 사명에 순종하겠습니다”

박찬빈 장로(강촌공동체)
신명기에 기록되어 있는 모세의 아름다운 바톤 터치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원한 우리의 집으로 갈 때까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주님이 주신 사명에 순종하겠습니다.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섬기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새 사역 기대”

백승웅 장로(서초B공동체)
요즘은 70세라는 나이도 젊게 느껴지기 때문에 은퇴가 귀에 익숙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순종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하며 그동안 받은 은혜와 좋은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지금은 주님께서 주실 새 사역을 기대하는 새로운 전환점이라 생각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때”

서창희 장로(관악금천공동체)
은퇴의 수순은 밟아야 하기에 순종하지만 육신적인 생각에는 서운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이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주는 직분에 따라 제자양육과 심령이 연약한 이들을 위로하는 목양을 감당할 것입니다.
“사람 살리는 큐티 사역자로 살것”

송재길 장로(부천 소망공동체)
하나님의 은혜로 1995년부터 지금까지 큐티 훈련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은퇴 후에는 큐티 상담을 통해 사람을 회복시키는 일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또한 남성큐티나눔방을 활성화시키고 큐티를 통해 사람을 살리는 큐티 상담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에 집중하는 장소 필요”

송만석 장로(남양주 캠퍼스)
그동안 주어진 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항상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생을 기도하며 지내기 원합니다. 이를 위해 24시간 동안 기도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합니다. 은퇴 장로님들을 비롯해 모든 성도가 기도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구원의 감동으로 비전 이룰 것”

신우권 장로(중종로공동체)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언젠가는 사역을 하고 싶어도 못할 때가 올 것이라는 생각에 육신이 허락할 때까지 최선을 다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사역자와 함께 구원의 감동으로 비전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임재 가운데 사역 감당”

안국영 장로(서빙고공동체)
제가 세례 사역을 담당할 때 강팍한 마음을 가진 분이 세례를 받으면서 그 마음이 변하는 모습을 보며 감격스러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열심히 사역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귀한 사역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안병철 장로(서초B공동체)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역장로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귀한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었기 때문에 행복한 섬김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것”

양재수 장로(안양평촌공동체)
그동안 재정국장으로 섬기며 많은 여러 사역을 담당해 왔습니다. 오랫동안 섬겨왔던 일이기에 여기서 멈춘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앞으로는 공동체와 순을 섬기며 또 다른 하나님의 일에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

엄태진 장로(과천의왕공동체)
온누리의 핵심 가치 ‘배우든지 가르치든지’를 통해 열심히 배우고 가르치며 달려왔습니다. 일대일과 장로중보기도모임, 호스피스봉사 등의 사역을 하며 보람을 느꼈습니다. 남은 생을 연약한 성도들을 돌보고 몸 된 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기며 중보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가장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오성연 장로(강촌공동체)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는 동안 보람있게 사역을 잘 감당해왔다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1985년부터 교회에서 사역을 맡아 헌신해 왔습니다. 그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드릴 말씀은 그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Acts29 비전 따라 교회 세우는 꿈”

유재천 장로(일산공동체)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신 지상명령에 따라 사역을 해왔습니다. 이 땅에 Acts29의 비전을 따라 교회를 세우는 것이 꿈입니다. 이에 교회에서는 비전의 땅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고 그것은 우리가 계속해야 할 사명입니다. 그 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성도를 내 몸과 같이 돌볼 것”

윤성열 장로(부천 사랑공동체)
그동안 교회에서 받은 사랑이 정말 많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저를 사용하셨습니다. 부천 온누리교회로 저를 보내시고 그곳에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성도를 내 몸과 같이 돌보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남은 생을 말씀과 기도로 살 것”

윤안민 장로(서초A공동체)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합니니다. 기쁨 가운데 사역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은 생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와 Acts29 비전을 위해 더 무릎으로 중보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농어촌교회 섬기는 사역 펼쳐”

이두송 장로(성북공동체)
그동안 농어촌교회를 섬기는 국내선교를 담당하면서 넘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농어촌교회를 돕는 물품을 판매해 수익금으로는 재정적으로 힘든 여러 교회를 도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항상 기쁨과 감사함으로 기도할 것”

이민희 장로(서빙고공동체)
시편 90편 10절 말씀대로 우리의 일생은 70이고 힘이 남아 더 살아봤자 80인데 결국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의 연속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머지 인생이 보람 있는 인생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축복”

이병현 장로(해외)
온누리 창립 당시부터 해외선교사역에 힘써왔습니다. 60이 넘은 나이였지만 중국 천진으로 가서 사역하면서 선교에 대한 마음을 더 품게 되었고 하나님의 부름심대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선교를 준비하는 성도들을 돕기 위해 중보기도로 함께하려 합니다.
“기도하며 마무리 짓는 인생 꿈꿔”

이상욱 장로(서초A공동체)
먼저 제가 헌신할 수 있는 마지막 10년을 하나님의 교회에 헌신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제 생애에 가장 보람된 일을 교회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하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비전 향해 갈 것”

이영걸 장로(한강공동체)
장례사역, 주차사역, 공동체사역을 해왔는데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하나님 일을 더 열심히 섬기기를 기도합니다. 새 옷을 갈아입는 기분으로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아내가 몸이 좋지 않은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무목교회에서 복음 전도사로”

이영철 장로(수원 동누리공동체)
수원 캠퍼스에서 해외선교사역과 하나님의 가정 훈련사역(이하 하가훈)을 했습니다. 하가훈 사역을 통해 좋은 믿음을 키운 가정을 보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퇴 후 시골에 있는 무목교회에서 CGNTV 케이블을 달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며 돕고 싶습니다.
“기도하는 사명 끝까지 해나갈 것”

이옥연 장로(서대문공동체)
오늘이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온누리교회의 시작과 함께 사역해왔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은퇴라고 하니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비록 은퇴할지라도 교회와 사회, 가정,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명은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선교사 위해 기도로 중보할 것”

이용하 장로(일산공동체)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지를 돌아보는 사역을 은혜 가운데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선교지를 돌아보며 선교사님들의 고충과 힘든 점 등을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더 열심을 다해 기도로 중보하겠습니다.
“북한 위한 중보기도 부탁”

이종순 장로(강남A공동체)
저는 변호사입니다. 한동대 재판을 10년 동안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용하셔서 한동대를 인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제 고향은 북한입니다. 북한 선교를 하려고 했는데 북한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북한을 위해 함께 중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섬김”

이창남 장로(서초B공동체)
하나님께서는 제게 건축구조 분야의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여러 교회 건물의 건축 설계를 검토해 가장 좋은 방안을 제시해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분야에서 기쁘게 섬기고 쓰임 받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족한 종 사용하신 하나님”

정윤채 장로(이수공동체)
지금까지 부족한 종을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여러 사역의 팀장을 맡아 진행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었지만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사랑 가득한 교회되기를”

정인순 장로(송파공동체)
지금까지 교회의 여러 가지 사역을 하며 봉사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 돌이켜 보면 부족함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교회가 예수님께서 강조하신 사랑을 늘 가슴속에 담아 웃고 화해하며 더욱더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대일 사역 큰 보람”

정재탁 장로(서빙고공동체)
저는 지금까지 성인 양육사역을 위주로 담당해 섬겨왔습니다. 교회를 반석 위에 세우는 사역인 일대일 사역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일대일을 타 교회에 전파하는 협력사역도 섬기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