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안수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소명 이뤄가는 겸손한 종”

강은수 목사(부천 소망공동체)
우선 부족한 저를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는 귀한 자리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를 힘써라”(딤후 2:15)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이루어가는,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겸손한 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과의 첫사랑 잃지 않는 목회자 될 것”

권용갑 목사(대청 여호수아공동체)
지금까지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 받은 과분한 사랑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대학부와 청년부에서 믿음을 키워온 온누리의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저를 부르셨을 때의 첫 마음과 첫사랑을 잃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을 열심히 섬기는 진정한 목회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물 떠온 하인’처럼 예수님 말씀에 순종”

김완진 목사(부천 희락공동체)
성경에는 수많은 믿음의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바로 요한복음 2장에 나오는 ‘물 떠온 하인’입니다. 궁핍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던 하인들만이 예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 떠온 하인은 알더라”라고 하는 예수님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앞으로 ‘물 떠온 하인’의 마음으로 더욱더 순종하고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씨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성실히 섬길 것”

김종아 목사(양재 차세대)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의 설레임과 기대감, 그 첫 마음을 잊지 않고 맡겨진 어린 영혼들을 잘 돌보며 씨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성실하게 섬기겠습니다. 또한 장소가 어디가 되든지, 규모가 얼마가 되든지, 섬기는 강단에서는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는 설교자가 되도록 겸손하게 섬길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만나면 행복하고,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되는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선교사역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

김태완 목사(2000선교본부)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온누리교회를 다니기 시작해, 대학부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배우자도 교회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서 선교의 비전을 받고 사역자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이제 목사안수를 계기로 더욱더 겸손히 주님을 섬기며 헌신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특별히 열악한 환경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며,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음다해 섬기는 충직한 종"

할렐루야! 저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기쁜 일도 많았지만, 어려운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주위 사람들로부터 받은 도움의 손길과 그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글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을 모두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충직한 종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은총에 합당한 ‘주의 종’”

먼저 새로운 부르심과 섬김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교회 위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종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도모하게 하시고, 예배자로서의 축복과 특권을 누리게 하시는 것은 그저 주님의 크신 은혜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그 사랑과 은총에 합당한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하고, 능력으로 살기보다 태도로 사는, 영혼을 사랑하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능력으로 살아가는 목회자”

저는 목사 안수를 앞두고 성전 미문에 앉아있던 걷지 못하는 이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웠던 베드로를 묵상했습니다. 좋지 않은 성품, 잦은 실수와 실패 그리고 예수님을 배신하기까지 한 베드로는 저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절망의 끝에 있을 때 예수님은 그에게 다시 찾아오셔서,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저의 것이 아니라 제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만 사는 목회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목사로서의 삶으로 예수님 증거하도록 노력”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지켜봐준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계절의 신호는 달력이 아니라 자연이 가져다주는 것임을 깨닫는 요즈음, 부끄럽고 자신 없는 고백을 드립니다. ‘목사’라는 직함이 ‘나’를 말하게 하지 않고, ‘목사’로서의 삶이 ‘예수님’을 말하게 하고 싶습니다. 신실한 주의 종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빚진자로서 큰 사랑을 전할 것"

사랑하는 여인과 결혼을 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받은 그 큰 사랑에 빚진자로서 주의 종이 가야할 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욱 낮아지고 더욱 거룩해야하는 한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영혼들에게 큰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기쁨으로 복음 전하는 사역자”

장요셉 목사(수원 차세대)
목사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며 이 직분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행20:24)라고 고백하는 사도 바울처럼 저 또한 구원의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목사로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기쁨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복음의 빛으로 세상 밝히는 목자”

전신익 목사(서빙고 꿈땅)
할렐루야! 목회지원실 간사에서부터 파워웨이브 전도사 그리고 꿈땅의 목사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주일 첫 축도 후에, 성령님께서는 새로운 도전을 주셨습니다. 맡겨주신 주의 자녀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중보하겠습니다. 말씀과 삶이 일치하는 진실된 목사가 되며, 복음의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지도해주신 목사님들과 부모님,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사도행전적 교회 비전 품고, 예수님 닮을 것”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2:5). 저를 선택하시고 제자로 삼으셔서 십자가를 품고 나아가게 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심을 고백합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목회, 진리와 말씀을 추구하는 선한 마음의 목회를 하겠습니다. Acts29, 사도행전적 교회의 비전을 품고, 모든 민족이 주님의 제자가 되는 그 날을 바라보며, 어제 보다 오늘 예수님을 조금 더 닮아가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