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화합과 비전공유의 열매 맺다
교역 , 장로, 권사 리더십 수련회
힘차게 출발한 제2기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동역자간의 화합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수련회를 다녀왔다.
교역자 수련회교역자 수련회는 11월 3일부터 1박2일 동안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추양하우스에서 ‘친밀함과 하나 됨’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수련회는 비전을 공유하고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심령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수련회에서는 예배, 간담회, 아침경건회, 한경직 목사 기념관 방문 등의 일정이 진행되었고, 돌아오는 길에는 故 하용조 담임목사의 장지인 문막 온누리동산을 찾았다.
장로중보기도회
10월 28일에는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중보하는 장로중보기도모임에서 충북 수안보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부부 동반으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서는 월악산 단풍 구경, 충주호 유람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다.
양재 권사회
양재 권사회는 10월 31일부터 1박2일 동안 필그림하우스에서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156명의 권사들은 특강을 비롯한 영성 강의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다. 윤태경 권사(강남A공동체)는 “아름다운 자연에서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과 수원에서도 각각 공동체수련회와 리더십 수련회가 진행되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캡션: 온누리 리더십들이 화합과 비전공유를 위한 수련회를 통해 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