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아름다운 가을에 만난 보물…바로 예수님!

아름다운 가을에 만난 보물…바로 예수님!

광명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진행

“여러분에게 주어진 보물상자가 있습니다. 아무 조건 없이 주어진 그 보물은 바로 태초부터 계획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광명공동체가 하반기 공동체 맞춤전도집회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높고 푸른 하늘, 기분 좋은 가을바람이 살랑이던 지난 3일 초청된 80여 명의 전도대상자가 맞춤전도집회 ‘시월의 보물상자’에 참석했다. 이번 전도집회는 매주 월, 화에 진행한 기도모임, 두 번의 연합순예배, 특별헌금 등 광명공동체 식구 모두가 하나되어 콘셉트부터 작은 소품까지 준비해 그 의미가 더 컸다.

서울특별시립 근로 청소년 복지관에서 열린 집회는 ▷접수 및 포토존 촬영 ▷점심식사 ▷영상1-코미디언 이홍렬 ▷FL워십팀 공연 ▷영상2-장광 집사 ▷나무엔 특순 ▷영상3-이재훈 담임목사 ▷메시지-10월의 선물 ▷영상4-초청자 ▷광명공동체 워십 ▷축도 및 환송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성석 목사(광명공동체)는 “맞춤전도집회라는 큰 행사를 준비하면서 우리가 비록 작은 공동체이지만 소외된 식구들까지 함께하며 공동체성을 다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초청된 모든 분들이 시월의 보물상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의 보물인 예수님을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인터뷰>

“전도대상자들이 예수님 품고 돌아가길”

광명공동체는 다락방이 3개인 작은 공동체입니다. 맞춤전도집회라는 큰 행사를 준비하다보니 처음에는 버거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퍼즐 조각이 맞춰져 진정한 하나로 완성된 느낌이 듭니다. 우리들이 정성껏 준비한 만큼 참석하신 전도대상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초청된 모든 분들을 인도하셔서 모두가 주님을 만나고 영접하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집회의 제목처럼 시월의 보물상자를 열어 예수님이라는 보물을 꼭 가슴에 품고 돌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이영식 집사(광명공동체)

<캡션>

이번 맞춤전도집회는 곳곳마다 아름다운 꽃과 소품으로 장식해 눈길을 끌었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공동체 성도의 섬김으로 행사장 뒤편에는 미니 카페를 열어 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대접했다. 그리고 함께 온 자녀들을 위해 차세대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아이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포토존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사진을 액자에 담아 선물해 감동을 더했다.

작성자  조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