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인

OEM, 오늘 고아 위한 특별주일예배!

도곡 오전 11시30분, 서빙고 오후 4시

 

11월 첫째 주일은 ‘Orphan Sunday(고아 주일)’로 전 세계의 고아들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는 날이다. 이에 오늘(3일) 온누리 영어예배(OEM)는 고아 어린이들을 초청해 그들을 돌보고 사랑하는 ‘고아들을 위한 주일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복음 안의 새 생명과 어린이들을 선물로 주심에 감사하며 그 생명과 사랑을 고아들에게 전하고 선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예배는 도곡 오전 11시30분, 서빙고 오후 4시 진행되며,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한 바이올리니스트 수지 고의 특별 연주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서빙고 영어예배에서는 고아 합창단의 단독 특순도 이뤄진다. 영어예배 측은 “많은 성도들이 고아들을 돌보는 마음으로 이 은혜로운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조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