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권사스쿨, M센터 방문
이곳이 우리가 섬길 선교지!
양재 권사스쿨에서 진행 중인 와이미션에서 지난 15일(화) 온누리M센터를 방문했다. 146명의 양재 권사들은 손창남 선교사의 타문화 이해에 관한 강의와 김영철 목사(온누리M센터)의 M센터 사역소개, 주변지역 탐방과 각 나라별 음식을 체험했다. 손 선교사는 “해외에 나가서 하는 것만이 선교가 아니라 M센터와 같이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있는 곳에 와서 전도하는 것이 곧 선교이다”라고 말하며 선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 김은 권사는 “이론으로만 듣다가 직접 와서 경험하니 이주민 선교에 대한 중요함이 더욱 와 닿았다. 보고 들은 것들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기도제목을 세워 계속해서 중보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