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복음을 굳게 잡으라’
‘소망의 복음을 굳게 잡으라’
목회사관학교 종료 … 목회자 430명 참석
목회사관학교 종료 … 목회자 430명 참석
2021년 목회사관학교가 종료됐다. 올해 목회사관학교는 ‘소망의 복음을 굳게 잡으라’를 주제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6주 동안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 온누리교회 목회자 430명(전임 168명, 파트 262명)이 참석했다.
올해 목회사관학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 목회’ 이재훈 담임목사, ‘새들백교회 온라인 캠퍼스’ 케빈 목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목회자 영성’ R. T. 켄달 목사, ‘코로나 시대의 목양’ 패널토의(이재훈, 이인호, 유기성 목사), ‘미래사회변화 대처’ 김경훈(구글코리아 사장), ‘선교적 영성’ 박에벤 선교사가 강의했다.
김태완 목사(아부다비 온누리교회)는 “비대면이라는 시대 변화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할지 고민하는 귀한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했고, 정장철 목사(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는 “뉴노멀 시대 목회자에게 필요한 역량과 관심 분야에 대해 분야별로 배우는 기회였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이영선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서 모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온누리교회 목회자들과 서로의 경험을 나누면서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올해 목회사관학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 목회’ 이재훈 담임목사, ‘새들백교회 온라인 캠퍼스’ 케빈 목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 목회자 영성’ R. T. 켄달 목사, ‘코로나 시대의 목양’ 패널토의(이재훈, 이인호, 유기성 목사), ‘미래사회변화 대처’ 김경훈(구글코리아 사장), ‘선교적 영성’ 박에벤 선교사가 강의했다.
김태완 목사(아부다비 온누리교회)는 “비대면이라는 시대 변화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할지 고민하는 귀한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했고, 정장철 목사(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는 “뉴노멀 시대 목회자에게 필요한 역량과 관심 분야에 대해 분야별로 배우는 기회였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이영선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서 모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온누리교회 목회자들과 서로의 경험을 나누면서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