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보다, 복음에 빠지다”
2월 15일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 출시
검증된 복음콘텐츠 한 곳에 … 성도 보호와 신앙 성장 목적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온누리교회, CGNTV 홈페이지 다운로드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CGNTV가 지난 2월 15일 기독 OTT 플랫폼 ‘퐁당(Fondant)’을 정식 출시했다. 퐁당은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이다. OTT(Over The Top; 온라인동영상서비스)는 기존 통신 및 방송사업자 외에 제3사업자들이 인터넷으로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TV, PC, 스마트폰에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 CGNTV 홈페이지(www.cgntv.net)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은 검증된 복음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이단, 광고, 유해 콘텐츠로부터 성도들을 보호하고,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균형 있는 신앙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CGNTV의 다양한 콘텐츠뿐만 아니라 퐁당 오리지널 콘텐츠(자체제작), 타교회 양질의 콘텐츠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신앙성장영역’ 점검을 통해서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인공지능(AI)이 사용자 맞춤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교회별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예배 라이브 기능, 교회 양육 커리큘럼 및 학적관리(LMS) 등을 제공해서 비대면 상황에서도 예배와 양육을 효과적으로 이어가도록 돕는다.
기독 OTT 플랫폼 퐁당에 대한 기대가 크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은 이단 콘텐츠가 범람하고 있는 위험한 현 시대의 영적 보호막”이라고 했고,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는 “좋은 기독 콘텐츠들을 한곳에 모아서 많은 이들의 다양한 요구를 채워주는 영적 대형도서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지난주일 예배에서 성도들에게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합한 기독 플랫폼”이라며 “한국 교회 성도들의 스마트폰에서 자주 찾는 앱이 될 수 있도록,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는 도구가 되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퐁당(Fondant)은 ‘흘러넘치다, 빠져들다’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물의 파장을 가리키는 우리말 ‘퐁당’과 어울려 온 세상으로 복음을 흘려보내는 기독 OTT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문의: 02-792-0691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