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 꿈꾸는 더 멋진 세상!”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을 앞두고
“우리가 함께 꿈꾸는 더 멋진 세상!”
NGO 더멋진세상 후원자들의 고백 그리고 간증
NGO 더멋진세상 후원자들의 고백 그리고 간증
NGO 더멋진세상이 오는 4월 24일(토)과 25일(주일) 정기후원약정을 실시한다. NGO 더멋진세상이 지구촌 이웃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섬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후원이다.
NGO 더멋진세상 후원자들은 하나 같이 “NGO 더멋진세상을 후원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더 멋진 세상’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을 앞두고 후원자 3인(조성수 장로, 문형남 장로, 노정숙 집사)이 꿈꾸고 있는 ‘더 멋진 세상’이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글을 보내왔다.
/ 편집자 주
NGO 더멋진세상 후원자들은 하나 같이 “NGO 더멋진세상을 후원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다.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더 멋진 세상’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을 앞두고 후원자 3인(조성수 장로, 문형남 장로, 노정숙 집사)이 꿈꾸고 있는 ‘더 멋진 세상’이 무엇인지를 소개하는 글을 보내왔다.
/ 편집자 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나님 예배하는 세상
나는 가난을 맛보며 힘든 게 무엇인지 절감하는 성장기를 보냈다. 그래서 나에게는 항상 모든 사람이 가난과 질병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열망이 있다. 비록 이 땅에서 실현되기 어려운 꿈일 수도 있지만, 그 꿈이 실현되기를 소망하면서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프리카 르완다 응호망가 마을과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을 방문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우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주민들의 모습을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했기 때문이다. 열방을 품고,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그곳이 너무 열악해 보였다. 그래서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사역을 시작했다.
NGO 더멋진세상의 섬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고, 선교지 주민들의 삶이 바뀌고, 현지 교회가 부흥하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나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바로 이것이 내가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 현장에는 늘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
총체적선교라는 NGO 더멋진세상의 비전이 나의 심장을 뛰게 한다.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보낸 지난 10년 동안 르완다, 세네갈, 네팔, 필리핀, 라오스 등 여러 사역지를 참 바쁘게 다닌 것 같다. ‘내가 주의 일을 하면 주님은 내 일을 하신다’는 생각으로 개인사를 뒤로하고 무조건 사역 현장으로 달려갔던 것 같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물 위를 걸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파도를 보면 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나의 연약한 믿음을 잘 알기에 예수님께 순종하며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
10년 후에도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지에 내가 있을 것 같다. 가난과 질병에 고통받는 그들과 함께 살고 있을 것 같다. 전 세계 어디라도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에 NGO 더멋진세상 지부가 세워지는 꿈을 꾼다.
/ 조성수 장로(김포공동체, 실업인)
아프리카 르완다 응호망가 마을과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을 방문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우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주민들의 모습을 두 눈으로 생생하게 목격했기 때문이다. 열방을 품고,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그곳이 너무 열악해 보였다. 그래서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사역을 시작했다.
NGO 더멋진세상의 섬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고, 선교지 주민들의 삶이 바뀌고, 현지 교회가 부흥하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나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바로 이것이 내가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 현장에는 늘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
총체적선교라는 NGO 더멋진세상의 비전이 나의 심장을 뛰게 한다.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보낸 지난 10년 동안 르완다, 세네갈, 네팔, 필리핀, 라오스 등 여러 사역지를 참 바쁘게 다닌 것 같다. ‘내가 주의 일을 하면 주님은 내 일을 하신다’는 생각으로 개인사를 뒤로하고 무조건 사역 현장으로 달려갔던 것 같다. 예수님만 바라보면 물 위를 걸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파도를 보면 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나의 연약한 믿음을 잘 알기에 예수님께 순종하며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
10년 후에도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지에 내가 있을 것 같다. 가난과 질병에 고통받는 그들과 함께 살고 있을 것 같다. 전 세계 어디라도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에 NGO 더멋진세상 지부가 세워지는 꿈을 꾼다.
/ 조성수 장로(김포공동체, 실업인)
아이들의 웃음소리, 희망이 넘치는 세상
아픈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리다. 그래서인지 은퇴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아픈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나서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각기 다른 모양과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창조의 원형이 깨진 모습이 가득하다.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세상, 미래에 대한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바로 내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을 회복하는 소망이 가득한 세상을 꿈꾼다.
2016년 초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을 방문했다. 그곳에서는 HIV에 감염되어서 고아로 자라거나 결손 가정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HIV감염아동 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나는 소아과 전문의로서 HIV에 감염된 아동들의 건강상태를 검진하고, 간단한 처치와 처방을 해주었다. 그렇게 시작한 네팔 방문이 매년 이어지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기 전까지 해마다 계속되었다.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전년도와 비교하면서 성장상태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가난하고 힘든 나라에서 소외되고 질병으로 아파하고 있는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 그 자체가 큰 감사이자 은혜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라고 하셨다. 나 역시 큰일은 아닐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 그 말씀에 순종하고자 발버둥 치고 있다.
네팔 HIV 감염 아이들이 성장해서 사회에 진출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 아이들이 기술을 배워서 직업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바로 서기를 간절히 바란다. NGO 더멋진세상이 아이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다. NGO 더멋진세상의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모두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고백이 저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그 역사 속에서 나의 작은 섬김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10년도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과 나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향기로운 제물로 드려지기를 소망한다.
/ 문형남 장로(성동광진공동체, 소아과 전문의)
2016년 초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을 방문했다. 그곳에서는 HIV에 감염되어서 고아로 자라거나 결손 가정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HIV감염아동 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나는 소아과 전문의로서 HIV에 감염된 아동들의 건강상태를 검진하고, 간단한 처치와 처방을 해주었다. 그렇게 시작한 네팔 방문이 매년 이어지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기 전까지 해마다 계속되었다.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전년도와 비교하면서 성장상태도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가난하고 힘든 나라에서 소외되고 질병으로 아파하고 있는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 그 자체가 큰 감사이자 은혜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라고 하셨다. 나 역시 큰일은 아닐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 그 말씀에 순종하고자 발버둥 치고 있다.
네팔 HIV 감염 아이들이 성장해서 사회에 진출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 아이들이 기술을 배워서 직업을 가지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바로 서기를 간절히 바란다. NGO 더멋진세상이 아이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다. NGO 더멋진세상의 지난 10년을 돌이켜보면 “모두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고백이 저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그 역사 속에서 나의 작은 섬김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의 10년도 NGO 더멋진세상의 사역과 나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더욱 향기로운 제물로 드려지기를 소망한다.
/ 문형남 장로(성동광진공동체, 소아과 전문의)
여성들이 건강한 세상
산부인과 의사인 나는 여성들의 건강에 관심이 많다. 특히 가난한 마을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연약하고 병든 여성들에 대한 마음이 크다. 그녀들의 삶이 건강하다면 그녀들의 자녀들도 건강하게 태어나서 자랄 수 있을 것이고,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면 그 지역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건강한 모습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여성보건지식을 알려주고, 여성용품을 공급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해외의료봉사를 하러 가기 전에 그곳의 주민들이 어떤 질병을 앓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그들을 더욱 건강하게 치료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선교사님과 소통하면서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으면 자기도 부르짖게 될 때 아무에게도 응답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보다 둘이 더 낫고 둘이 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은 총체적선교를 담당하는 선교단체인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개발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제 NGO다.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라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과 능력을 뛰어넘어 광범위하게 사역을 이어갈 수 있다. 게다가 지구촌 이웃들을 일방적으로 돕는 게 아니다. 그들의 자립을 돕고, 그곳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또한 NGO 더멋진세상만이 가진 큰 장점이다. NGO 더멋진세상은 일방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필요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개발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도움을 주고 있다. 내가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나는 열악한 여성들이 있는 곳에서 섬길 것이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NGO 더멋진세상을 사용하셔서 일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뜻하시고 계획하신 곳에 우리의 도움이 건너가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 노정숙 집사(서초C공동체, 산부인과 전문의)
나는 해외의료봉사를 하러 가기 전에 그곳의 주민들이 어떤 질병을 앓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그들을 더욱 건강하게 치료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선교사님과 소통하면서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으면 자기도 부르짖게 될 때 아무에게도 응답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보다 둘이 더 낫고 둘이 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은 총체적선교를 담당하는 선교단체인 동시에 국제사회에서 개발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국제 NGO다.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라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과 능력을 뛰어넘어 광범위하게 사역을 이어갈 수 있다. 게다가 지구촌 이웃들을 일방적으로 돕는 게 아니다. 그들의 자립을 돕고, 그곳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또한 NGO 더멋진세상만이 가진 큰 장점이다. NGO 더멋진세상은 일방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 필요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개발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도움을 주고 있다. 내가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나는 열악한 여성들이 있는 곳에서 섬길 것이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NGO 더멋진세상을 사용하셔서 일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뜻하시고 계획하신 곳에 우리의 도움이 건너가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 노정숙 집사(서초C공동체, 산부인과 전문의)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