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을 앞두고
“우리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의 꿈 그리고 비전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의 꿈 그리고 비전
NGO 더멋진세상이 오는 4월 24일(토)과 25일(주일) 정기후원약정을 실시한다.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후원과 사랑이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지구촌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은 하나같이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후원과 사랑이 지구촌 곳곳에서 얼마나 귀한 열매를 맺고 있는지 모른다”면서 “그 놀라운 변화를 목격하는 것 자체가 은혜이자 기적”이라고 고백한다.
지구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이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 편집자 주
지구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이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 편집자 주
하나님 사랑 나누는 세상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잠시 멈춤을 경험하고 있다. 국경이 폐쇄되고, 인적‧물적 교류가 일시 중단되는 상황에서도 NGO 더멋진세상의 섬김은 쉼이 없다. 계속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일을 NGO 더멋진세상보다 노련하게 해낼 수 있는 NGO가 또 있을까!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NGO 더멋진세상 사역자들은 선교지를 예전만큼 자주 나가지 못할 뿐이지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NGO 더멋진세상 현지 사역자들은 그곳에 그대로 남아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 바쁜 와중에 코로나19 방역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는 일도 감당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보다 몇 배는 바빠졌다. NGO 더멋진세상이 이처럼 쉼 없이 달릴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당장 목숨이 위태로운 지구촌 이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NGO 더멋진세상을 만난 현지인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다. “당신들 나라에서 편하게 살아도 될 텐데 왜 이곳까지 와서 고생합니까?”이다. 그럼 나는 ‘한강의 기적’ 이야기를 들려주곤 한다. 한때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넘게 되었고, OECD 회원국이 되었다고 이야기해준다. 그러면 그들이 “너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도 나눠달라”고 손을 내민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면 기적이 벌어진다. 그래서 내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세상이다. 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마을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면 주민들이 살아난다. 가난을 벗고, 건강을 되찾고, 꿈과 비전이 샘솟는다. 그래서 재난당하고, 굶주리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섬긴 지난 10년이 내게는 38년 외교관 생활보다 훨씬 값지다.
/ 김광동 장로(NGO 더멋진세상 대표)
NGO 더멋진세상을 만난 현지인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다. “당신들 나라에서 편하게 살아도 될 텐데 왜 이곳까지 와서 고생합니까?”이다. 그럼 나는 ‘한강의 기적’ 이야기를 들려주곤 한다. 한때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혜로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넘게 되었고, OECD 회원국이 되었다고 이야기해준다. 그러면 그들이 “너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도 나눠달라”고 손을 내민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면 기적이 벌어진다. 그래서 내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세상이다. 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마을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면 주민들이 살아난다. 가난을 벗고, 건강을 되찾고, 꿈과 비전이 샘솟는다. 그래서 재난당하고, 굶주리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섬긴 지난 10년이 내게는 38년 외교관 생활보다 훨씬 값지다.
/ 김광동 장로(NGO 더멋진세상 대표)
한계를 넘어서는 세상
네팔 서부지역에는 태어날 때부터 HIV에 걸린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이 돈을 벌기 위해 인도에 갔다가 감염된 채 돌아와 아이들을 낳았기 때문이다. 그 아이들은 부모들이 사망하고 나서야 HIV 감염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아이들은 고아이거나 한 부모 가정이 대부분이다.
NGO 더멋진세상은 HIV 감염 아이들에게 2014년부터 영양 공급, 학용품, 생필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물림 되는 가난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도록 돕기 위해 아이들이 10학년까지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부모 상담과 지원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모가 인도에 가지 않고도 일할 수 있도록 방과후교실 스태프 등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에도 신경 쓰고 있다.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경작하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센터를 설립하는 꿈을 꾸면서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다.
부모가 모두 사망해서 친척집에 살거나 재혼한 가정의 아이들은 더욱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현장 방문 스태프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아픈 아이들이 조기에 치료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매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일도 빼놓지 않고 있다. 아이들의 육체적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기 위함이다. 아이들은 점점 공부에 대한 욕구를 느끼고 있고, 자신감도 키워나가고 있다. 나는 대물림되는 질병, 가난, 계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더 멋진 세상을 꿈꾸고 있다. 그 세상을 소망하며 오늘도 섬김의 발걸음을 결코 멈추지 않는다.
/ 동주연 PM(네팔 HIV 감염아동지원사업)
NGO 더멋진세상은 HIV 감염 아이들에게 2014년부터 영양 공급, 학용품, 생필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물림 되는 가난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도록 돕기 위해 아이들이 10학년까지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부모 상담과 지원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모가 인도에 가지 않고도 일할 수 있도록 방과후교실 스태프 등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에도 신경 쓰고 있다.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경작하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센터를 설립하는 꿈을 꾸면서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다.
부모가 모두 사망해서 친척집에 살거나 재혼한 가정의 아이들은 더욱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현장 방문 스태프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아픈 아이들이 조기에 치료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매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일도 빼놓지 않고 있다. 아이들의 육체적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기 위함이다. 아이들은 점점 공부에 대한 욕구를 느끼고 있고, 자신감도 키워나가고 있다. 나는 대물림되는 질병, 가난, 계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더 멋진 세상을 꿈꾸고 있다. 그 세상을 소망하며 오늘도 섬김의 발걸음을 결코 멈추지 않는다.
/ 동주연 PM(네팔 HIV 감염아동지원사업)
다음세대들이 부흥하는 세상
농업사업이 진행될수록 네팔 냐야상구 지역 주민들의 꿈이 커지고 있다. 남녀 24명이 6개월 동안 교육과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주민들은 당근, 양파, 무 등 뿌리채소 재배법과 녹색 채소 재배, 방울토마토 재배법 등을 배우고 있다. 유기농법을 활용해서 건강한 식재료를 생산하고자 한다. 양계와 염소, 돼지 등의 가축을 기르는 훈련도 하고 있다.
네팔 나야상구 주민들의 신앙도 자라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아동 150명, 성인 200여 명이 참석한 부흥회가 열렸다. 교회에 나오지 않던 아이들과 주민들을 초대해서 말씀잔치를 벌였다. 새로운 교회가 생겨나는 부흥을 맛보고 있다. 네팔에서는 한국인 선교사가 법적으로 활동할 수 없지만, 현지인들은 마음껏 전도할 수 있다.
NGO 더멋진세상은 주민들의 삶을 개선 시켜주고, 지역교회를 지원하면서 현지 교회가 더욱 활발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교회에 출석하게 된 주민 중에 농업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복음이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신앙이 깊게 뿌리내리고 있다.
앞으로는 주일학교 교사를 교육할 예정이다. 인근 지역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을 초청해서 양육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적으로도 빈약한 이곳에 풍성한 주일학교 프로그램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 NGO 더멋진세상에 감사하다. 나는 네팔의 다음세대들이 부흥하는 더 멋진 세상을 꿈꾸고 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더 많은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
/ Kamal(네팔 스태프)
네팔 나야상구 주민들의 신앙도 자라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아동 150명, 성인 200여 명이 참석한 부흥회가 열렸다. 교회에 나오지 않던 아이들과 주민들을 초대해서 말씀잔치를 벌였다. 새로운 교회가 생겨나는 부흥을 맛보고 있다. 네팔에서는 한국인 선교사가 법적으로 활동할 수 없지만, 현지인들은 마음껏 전도할 수 있다.
NGO 더멋진세상은 주민들의 삶을 개선 시켜주고, 지역교회를 지원하면서 현지 교회가 더욱 활발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교회에 출석하게 된 주민 중에 농업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복음이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신앙이 깊게 뿌리내리고 있다.
앞으로는 주일학교 교사를 교육할 예정이다. 인근 지역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을 초청해서 양육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적으로도 빈약한 이곳에 풍성한 주일학교 프로그램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 NGO 더멋진세상에 감사하다. 나는 네팔의 다음세대들이 부흥하는 더 멋진 세상을 꿈꾸고 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더 많은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
/ Kamal(네팔 스태프)
하나님을 알게 하는 세상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참 빛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내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이다.
내가 섬기고 있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응호망과 마을과 가훈도 마을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돕는 것은 결국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가 NGO 더멋진세상을 섬기고 사랑하는 이유는 식수, 보건, 농업,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인 발전을 이루고, 주민들 스스로 자립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의 변화된 모습을 곁에서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을 얻고 있다.
지난 2013년 아프리카 르완다에 처음 NGO 더멋진세상 지부가 세워졌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참 많이 달라졌다. 마을 곳곳에 우물과 급수탑이 세워지면서 아이들이 더 이상 멀리 물을 뜨러 가지 않아도 된다. ECD센터(Early Childhood Develoment)가 세워져서 아이들 90명이 기독교 교육을 받고 있다. 보건소도 세워져서 산모 사망률과 유아 사망률이 크게 줄었다. 농장과 양계장 등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에게 농업기술을 가르쳐주고, 소득도 증가시키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 르완다 지부는 이제 다음세대를 세우는 비전을 품고 있다. 종일 집 앞에 그냥 앉아있는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고,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분명 지금 심은 작은 겨자씨 한 알이 NGO 더멋진세상을 통해 공중의 새가 깃드는 큰 나무로 자랄 것이다.
/ 김영일 PM(아프리카 르완다)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참 빛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내가 꿈꾸는 더 멋진 세상이다.
내가 섬기고 있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응호망과 마을과 가훈도 마을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돕는 것은 결국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가 NGO 더멋진세상을 섬기고 사랑하는 이유는 식수, 보건, 농업,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인 발전을 이루고, 주민들 스스로 자립하는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의 변화된 모습을 곁에서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을 얻고 있다.
지난 2013년 아프리카 르완다에 처음 NGO 더멋진세상 지부가 세워졌다.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참 많이 달라졌다. 마을 곳곳에 우물과 급수탑이 세워지면서 아이들이 더 이상 멀리 물을 뜨러 가지 않아도 된다. ECD센터(Early Childhood Develoment)가 세워져서 아이들 90명이 기독교 교육을 받고 있다. 보건소도 세워져서 산모 사망률과 유아 사망률이 크게 줄었다. 농장과 양계장 등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에게 농업기술을 가르쳐주고, 소득도 증가시키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 르완다 지부는 이제 다음세대를 세우는 비전을 품고 있다. 종일 집 앞에 그냥 앉아있는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고,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분명 지금 심은 작은 겨자씨 한 알이 NGO 더멋진세상을 통해 공중의 새가 깃드는 큰 나무로 자랄 것이다.
/ 김영일 PM(아프리카 르완다)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