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25일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4월 24~25일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
예배에서 나눠주는 약정서 제출하거나 온라인 참여
4월 24~25일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
예배에서 나눠주는 약정서 제출하거나 온라인 참여
NGO 더멋진세상이 4월 24일과 25일에 정기후원약정을 한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세요’(행 16:9)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후원약정은 국내 온누리교회 10개 캠퍼스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서빙고와 양재 온누리교회 로비에는 NGO 더멋진세상 안내데스크가 설치된다.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에는 4월 24일과 25일 온누리교회 예배에서 나눠주는 약정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거나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에서 동참할 수 있다. 약정서를 작성할 때에는 정기후원, 일시후원, 증액후원을 선택하고 개인정보, 후원금액 등을 작성하면 된다. 반드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해야 한다.
NGO 더멋진세상은 온누리교회 소속 국제개발 NGO다. 지구촌의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전인적인 회복을 돕고 있다. 현재 24개국에서 마을 개발 사업, 다음세대 교육, 모자보건사업, 코로나19 긴급구호 등의 사역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을 만난 소외되고 가난한 지구촌 이웃들의 삶이 변화되고 있다. 이레이다 자매(남수단 난민)는 “NGO 더멋진세상이 전수해준 농업기술을 활용해서 꼭 필요한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NGO 더멋진세상이 도와야 할 지구촌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 에드워드 목사(남수단 난민)는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아들을 보호하고 심리적인 지원을 해주는 사역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김광동 장로(NGO 더멋진세상 대표)는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지구촌 이웃들을 섬기는 일에 적극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문의: 02-02-2271-2248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NGO 더멋진세상 정기후원약정에는 4월 24일과 25일 온누리교회 예배에서 나눠주는 약정서를 작성해서 제출하거나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에서 동참할 수 있다. 약정서를 작성할 때에는 정기후원, 일시후원, 증액후원을 선택하고 개인정보, 후원금액 등을 작성하면 된다. 반드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해야 한다.
NGO 더멋진세상은 온누리교회 소속 국제개발 NGO다. 지구촌의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전인적인 회복을 돕고 있다. 현재 24개국에서 마을 개발 사업, 다음세대 교육, 모자보건사업, 코로나19 긴급구호 등의 사역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을 만난 소외되고 가난한 지구촌 이웃들의 삶이 변화되고 있다. 이레이다 자매(남수단 난민)는 “NGO 더멋진세상이 전수해준 농업기술을 활용해서 꼭 필요한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NGO 더멋진세상이 도와야 할 지구촌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 에드워드 목사(남수단 난민)는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아들을 보호하고 심리적인 지원을 해주는 사역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김광동 장로(NGO 더멋진세상 대표)는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NGO 더멋진세상과 함께 지구촌 이웃들을 섬기는 일에 적극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문의: 02-02-2271-2248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작성자 김영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