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야마가타 끝나지 않은 이야기
“그 은혜와 감동을 기억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10월 27일(수)과 28일(목) 한국과 일본 야마가타에서 동시에 울려 퍼진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집회가 끝난 지 3주가 지났다. 야마가타 교계에는 아직도 러브소나타의 여운이 진하게 남아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 만에 열린 러브소나타 집회의 감동과 감사, 은혜가 그만큼 크고 깊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11일(목) 야마가타 실행위원회가 러브소나타 야마가타의 감사와 감격, 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감사예배 및 감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야마가타 현지 실행위원회와 서울 러브소나타본부(온라인)가 참석했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실행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러브소나타의 은혜와 감동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다”면서 “온누리교회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 편집자 주
지난 11월 11일(목) 야마가타 실행위원회가 러브소나타 야마가타의 감사와 감격, 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감사예배 및 감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야마가타 현지 실행위원회와 서울 러브소나타본부(온라인)가 참석했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실행위원들은 한 목소리로 “러브소나타의 은혜와 감동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다”면서 “온누리교회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 편집자 주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실행위원장의 편지
세 가지 감사제목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집회가 끝난 지 2주가 지났습니다(감사예배일 기준). 2007년 시작한 러브소나타가 15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야마가타에서도 러브소나타 집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지난해 6월 예정이었는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년 반이나 연기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집회가 열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아낌없는 희생 덕분입니다. 이 지면을 빌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를 개최하면서 얻은 세 가지 감사제목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 감사제목은 새로운 매체(온라인)를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제한되었습니다. 이번 러브소나타 집회에는 총 738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숫자는 지금까지 행해진 러브소나타 중에서 가장 적은 참석인원입니다. 그러나 반전이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된 러브소나타 집회 시청자가 무려 12,721명(일본 2,868명, 한국 9,853명)이나 됩니다. 현장 참여자와 유튜브 채널 시청자를 합치면 13,459명입니다. 역대 러브소나타 행사 중에서 최다 인원입니다. 이를 위해 너무나 애써준 한국과 일본 CGNTV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두 번째 감사제목은 일본에 있는 7개 온누리비전교회의 도움의 손길입니다. 러브소나타 집회 때마다 500명 가까운 한국인 봉사자들이 일본에 직접 왔는데 이번에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야마가타 교회들과 성도들이 그 부족함을 메워야 했습니다. 야마가타 교회 대부분이 성도 수가 20명 전후인데 말입니다. 봉사자가 40명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강력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온누리비전교회였습니다. 동경,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야치요, 교토, 우에다 온누리비전교회 목사님과 성도 80여 명이 야마가타에 와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셨습니다.
세 번째 감사제목은 이재훈 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국인 봉사자들도 일본에 입국하지 못하는 것도 큰 문제였지만 이재훈 목사님마저 현장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우리로서는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이재훈 목사님 대신 현장에서 설교할 수 있는 설교자를 세우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우리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이재훈 목사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재훈 목사님이 설교한다고 홍보도 끝낸 상태였습니다. 그때 한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러브소나타는 하용조 목사님이 시작하셨고, 지금은 이재훈 목사님이 그 뜻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적합한 러브소나타 설교자는 이재훈 목사님입니다. 이재훈 목사님이 하지 않으면 러브소나타가 아닙니다.”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온누리교회가 해결해줬습니다. 이원생중계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재훈 목사님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원생중계의 힘은 강력했습니다.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83명의 결신자가 나왔습니다.
첫 번째 감사제목은 새로운 매체(온라인)를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제한되었습니다. 이번 러브소나타 집회에는 총 738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숫자는 지금까지 행해진 러브소나타 중에서 가장 적은 참석인원입니다. 그러나 반전이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된 러브소나타 집회 시청자가 무려 12,721명(일본 2,868명, 한국 9,853명)이나 됩니다. 현장 참여자와 유튜브 채널 시청자를 합치면 13,459명입니다. 역대 러브소나타 행사 중에서 최다 인원입니다. 이를 위해 너무나 애써준 한국과 일본 CGNTV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두 번째 감사제목은 일본에 있는 7개 온누리비전교회의 도움의 손길입니다. 러브소나타 집회 때마다 500명 가까운 한국인 봉사자들이 일본에 직접 왔는데 이번에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야마가타 교회들과 성도들이 그 부족함을 메워야 했습니다. 야마가타 교회 대부분이 성도 수가 20명 전후인데 말입니다. 봉사자가 40명 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강력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온누리비전교회였습니다. 동경,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야치요, 교토, 우에다 온누리비전교회 목사님과 성도 80여 명이 야마가타에 와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셨습니다.
세 번째 감사제목은 이재훈 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국인 봉사자들도 일본에 입국하지 못하는 것도 큰 문제였지만 이재훈 목사님마저 현장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우리로서는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이재훈 목사님 대신 현장에서 설교할 수 있는 설교자를 세우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습니다. 우리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이재훈 목사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재훈 목사님이 설교한다고 홍보도 끝낸 상태였습니다. 그때 한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러브소나타는 하용조 목사님이 시작하셨고, 지금은 이재훈 목사님이 그 뜻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적합한 러브소나타 설교자는 이재훈 목사님입니다. 이재훈 목사님이 하지 않으면 러브소나타가 아닙니다.”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온누리교회가 해결해줬습니다. 이원생중계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재훈 목사님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원생중계의 힘은 강력했습니다.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83명의 결신자가 나왔습니다.
야마가타 실행위원회는 후속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각 교회 상황에 맞는 후속 양육 프로그램과 ‘미니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같은 이벤트를 열어서 전도하고, 아웃리치도 계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검토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이야기하고, 후속 활동을 계획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온누리교회와 성도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야마가타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코로나19 팬데믹 역경을 잘 넘을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우리도 온누리교회에 대한 감사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겠습니다.
/ 다카하시 목사(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실행위원장)
/ 다카하시 목사(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실행위원장)
김하중 장로가 고백하는 두 가지 감동
한일관계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 ‘러브소나타’
지난 10월 27~28일 일본 야마가타에서 31번째 러브소나타가 열렸다. 원래대로라면 2020년 6월에 열릴 예정이었다. 2007년 시작된 이후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던 러브소나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다. 올해도 그 기세가 수그러들지 않았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야마가타 현지 실행위원회의 러브소나타 개최 열망은 식지 않았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일본측 의견을 존중해서 집회를 열었다. 온라인을 이용한 이원생중계 형식이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방식이었기에 난관이 많았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13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온라인(Zoom) 기도회를 진행하면서 영적 긴장을 늦추지 않고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해나갔다. 한국에서 스태프들과 봉사자들이 갈 수 없었기에 일본 온누리비전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봉사자로 섬겼다. 이 어려운 환경에서 막 오른 러브소나타 야마가타는 우리 모두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주었다. 83명의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열매를 맺었다. 야마가타 실행위원들과 31개 협력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섬기면서 더 큰 은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집회는 일본 교회에 두 가지 감동을 주었다. 첫 번째 감동은 팬데믹이라는 심각한 상황에서도 일본 선교를 향한 온누리교회의 사랑이 멈추지 않는 것이다. 두 번째 감동은 한국에서 봉사자와 스태프들이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일본 온누리비전교회와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선교사들의 섬김이다.
사실 일본 기독교인 중에는 가난하고 병들어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많다. 일본 사회에서 교회와 크리스천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현상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사회적인 무관심과 냉대 속에서 일본 목회자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도와줄 사람이나 기관도 거의 없다. 극도의 어려움 속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러브소나타를 통한 온누리교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은 일본 목회자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나아가 그들의 사역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일본 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본 목회자들 스스로 감당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있었고, 그 일들을 결속과 연합을 통해서 해냄으로써 자신들도 결속하면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야마가타 집회는 일본 교회 스스로 일본에 맞는 형식으로 러브소나타를 진행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러브소나타를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일본 목회자들과 교회의 결속이 강화되기를 원했던 하용조 목사님의 비전과 일치한다는 점에서도 더욱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 러브소나타 본부는 일본 교회들과 협력하면서 집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후속 프로그램을 세분화해서 일본 지역 교회의 영성과 양육에 힘을 쏟을 것이다. 서른한 번의 러브소나타 집회로 연결된 일본 실행위원 목회자들과 협력교회들을 연결하고 연합하게 해서 일본 교회 스스로 일본 선교뿐만 아니라 열방 선교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1965년 수교한 지 56년이 넘었다. 그런데도 양국 관계가 진전되기는커녕 악화 되었다. 지금은 역사상 최악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답답하고 슬픈 일이다. EU 국가들은 회원국이 27개국에 달하고, 나라 간 역사적인 문제와 갈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들의 주장을 조금씩 내려놓고 양보하고 있다. 그들은 최근 코로나19 백신을 구매하고 접종하는 문제조차 회원국 국민의 편의를 위해 일사불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과 일본도 양국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정치적인 갈등을 조속히 해결하고 화해해야 한다. 우리는 양국 정부가 그러한 노력을 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코로나19와 더불어 양국 관계가 얼어붙고 모든 방면에서 교류가 닫힌 상황에서 용감하게 일본 교회와 일본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러브소나타는 한일관계의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일본을 위해 기도하고, 일본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가진다면 머지않아 양국 관계가 회복될 것이고, 양국 국민이 번영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온누리교회와 우리를 축복하실 것이고, 일본 선교에도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한일관계 회복과 러브소나타의 귀한 사역에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와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 김하중 장로(전 주중대사)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집회는 일본 교회에 두 가지 감동을 주었다. 첫 번째 감동은 팬데믹이라는 심각한 상황에서도 일본 선교를 향한 온누리교회의 사랑이 멈추지 않는 것이다. 두 번째 감동은 한국에서 봉사자와 스태프들이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일본 온누리비전교회와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선교사들의 섬김이다.
사실 일본 기독교인 중에는 가난하고 병들어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많다. 일본 사회에서 교회와 크리스천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현상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사회적인 무관심과 냉대 속에서 일본 목회자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도와줄 사람이나 기관도 거의 없다. 극도의 어려움 속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러브소나타를 통한 온누리교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은 일본 목회자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나아가 그들의 사역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일본 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다.
러브소나타 야마가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일본 목회자들 스스로 감당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있었고, 그 일들을 결속과 연합을 통해서 해냄으로써 자신들도 결속하면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야마가타 집회는 일본 교회 스스로 일본에 맞는 형식으로 러브소나타를 진행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러브소나타를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일본 목회자들과 교회의 결속이 강화되기를 원했던 하용조 목사님의 비전과 일치한다는 점에서도 더욱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 러브소나타 본부는 일본 교회들과 협력하면서 집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후속 프로그램을 세분화해서 일본 지역 교회의 영성과 양육에 힘을 쏟을 것이다. 서른한 번의 러브소나타 집회로 연결된 일본 실행위원 목회자들과 협력교회들을 연결하고 연합하게 해서 일본 교회 스스로 일본 선교뿐만 아니라 열방 선교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1965년 수교한 지 56년이 넘었다. 그런데도 양국 관계가 진전되기는커녕 악화 되었다. 지금은 역사상 최악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답답하고 슬픈 일이다. EU 국가들은 회원국이 27개국에 달하고, 나라 간 역사적인 문제와 갈등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국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들의 주장을 조금씩 내려놓고 양보하고 있다. 그들은 최근 코로나19 백신을 구매하고 접종하는 문제조차 회원국 국민의 편의를 위해 일사불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과 일본도 양국의 번영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정치적인 갈등을 조속히 해결하고 화해해야 한다. 우리는 양국 정부가 그러한 노력을 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코로나19와 더불어 양국 관계가 얼어붙고 모든 방면에서 교류가 닫힌 상황에서 용감하게 일본 교회와 일본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러브소나타는 한일관계의 어둠을 비추는 한 줄기 빛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일본을 위해 기도하고, 일본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가진다면 머지않아 양국 관계가 회복될 것이고, 양국 국민이 번영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온누리교회와 우리를 축복하실 것이고, 일본 선교에도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한일관계 회복과 러브소나타의 귀한 사역에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와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 김하중 장로(전 주중대사)
러브소나타 야마가타에서 받은 은혜
“온누리교회의 뜨거운 기도와 도움으로 러브소나타를 열 수 있었고, 많은 구원과 헌신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온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 가와사키 히로시 목사(스즈카와그리스도교회)
/ 가와사키 히로시 목사(스즈카와그리스도교회)
“러브소나타 야마가타는 놀라운 은혜이자 축복입니다. 야마가타 실행위원회의 준비와 노력, 기도, 그리고 그 이상의 축복으로 코로나 속에서도 감염자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습니다.”
/ 다카하시 도미조 목사(사카타그리스도교회)
/ 다카하시 도미조 목사(사카타그리스도교회)
“이원생중계를 통해 한국과 멀리 가고시마, 후쿠오카, 구마모토, 동경에 있는 가족과 친척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오카 요시미 목사(야마가타남부교회)
/ 오카 요시미 목사(야마가타남부교회)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고후 9:15). 온누리교회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 토리이 칸지 목사(야마가타제일성서침례교회)
/ 토리이 칸지 목사(야마가타제일성서침례교회)
“코로나19 속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감한 러브소나타였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해온 온누리교회와 일본 비전교회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이데보라 목사(풀가스펠사카타교회)
/ 이데보라 목사(풀가스펠사카타교회)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이 일본에 오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기도하고 헌신해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이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 치바 켄이치 목사(코히츠지그리스도교회)
/ 치바 켄이치 목사(코히츠지그리스도교회)
“러브소나타 야마가타의 실행위원으로서 연약함 속에서도 섬길 수 있어서 정말 큰 은혜였습니다. 온누리교회와 성도 여러분이 이런 멋진 시간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다 마사노부 목사(케이센그리스도교회)
/ 스다 마사노부 목사(케이센그리스도교회)
“러브소나타 야마가타를 통해 가장 기쁜 것은 야마가타현 내의 여러 교회들, 일본에 있는 온누리 비전교회, 그리고 한국 온누리교회와 교제가 이루어진 점입니다.”
/ 츠지 카즈키 목사(자오그리스도교회)
/ 츠지 카즈키 목사(자오그리스도교회)
“기도의 힘, 헌신의 힘, 사랑의 힘, 성령의 힘, 일치의 힘을 볼 수 있었던 러브소나타 야마가타 집회였습니다. 할렐루야!”
/ 마츠모토 쿠미코 사모(야마가타청각장애인그리스도교회)
/ 마츠모토 쿠미코 사모(야마가타청각장애인그리스도교회)
“우리 교회는 작고, 러브소나타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도 적었습니다. 가난한 자의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온누리 비전교회에서 야마가타까지 와서 참가해주셨습니다. 야마가타를 위해 기도해주신 온누리교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경훈 목사(야마가타행복그리스도교회)
/ 이경훈 목사(야마가타행복그리스도교회)
“하나님께서 큰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주께서 큰일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기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부어주신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 츠리 토시에 목사(임마누엘야마가타교회)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을 훨씬 넘어 위대한 분임을 체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도가 쌓여 있었고, 얼마나 많은 희생과 헌신이 있었고, 얼마나 큰 기적이 일어났는지 체험할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이룰 말할 수 없는 은혜이자 감동이었습니다.”
/ 오카 메구미 목사(야마가타남부교회)
/ 오카 메구미 목사(야마가타남부교회)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