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신사도행전의 선봉대로 선다

 

 

 

부천 캠퍼스 새 예배당 입당예배,

신사도행전의 선봉대로 선다

-1년 8여개월 만에 이전 예배 드려

-희생, 나눔으로 ACTS 29 앞장 설 것 다짐

온누리 부천 캠퍼스가 지난 18일(주일) 월드플라자 빌딩 예배당에서 입당예배를 드리고 ACTS 29 비전의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기존 예배당 가용좌석 220석보다 배 이상 늘어난 500석의 본당을 가득 메운 부천 캠퍼스 성도들은 평소보다 일찍 교회에 나와 긴 산고 끝에 허락된 예배당의 감격을 기도로 대신했다. 김종인 장로 등 당회 장로와 ACTS 29 위원회 장로들도 함께 참석해 부천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했다. 박인용 목사는 이날 디모데후서 4장 6~8절을 본문으로 한 ‘최고의 인생’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도 주님께 드리고도, 끊임없이 희생해도 상처 받지 않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며 “ACTS 29는 이 같이 포기하고 베풀고 나누는 희생의 대가가 필요하다”며 부천 캠퍼스가 이 비전의 선봉에 설 것을 강조했다. 라채광 장로는 “한치 앞도 안 보이는 어려움 속에서도 목회자, 리더십 그리고 주일학교 어린이까지 합심해 눈물로 기도한 덕분에 내외적으로 거룩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로 성장했다”며 그동안 기도와 금식, 헌금으로 헌신해온 성도들을 축복했다. 8층은 본당, 사무국, 7층은 식당과 교육부서 공간으로 이용한다 .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