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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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캠퍼스, 말씀과 기도 수련회 은혜 중 마쳐

 

부천 캠퍼스,

말씀과 기도 수련회 은혜 중 마쳐

-오는 29일부터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부천 캠퍼스가 지난 2일(월)부터 1박2일간 경기도 파주 순복음수련원에서 ‘2004 온누리 말씀과 기도 수련회’를 연데 이어, 오는 29일부터 3일간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영적 무장에 빈틈을 보이지 않고 있다.

말씀과 기도 수련회는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찬양과 말씀, 기도를 번갈아 가며 진행했으며 8~9명씩 소그룹을 만들어 중보기도도 했다. 특히 이번 수련회에서 박인용 목사는 ‘멘토론’이란 교재로 예수님이 보여주신 영원한 ‘기도 멘토십’에 대해 집중적인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하늘 문을 여는 기도’ 등 예수님의 기도 모델을 제시한 뒤 ‘변명의 창고를 부수고 있는 그대로 나아가라’는 등 기도의 장애물을 넘는 열쇠를 보여줬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방법’과 ‘기도로 이뤄낸 영적 승리의 노래’에 대해서도 전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서빙고 양재 캠퍼스는 물론 충북에서 원정 온 다른 교회 성도들도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오는 29일(주일)부터 시작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는 박 목사가 강사로 나서 △첫 날, ‘이 민족에 소망이 있는가’(겔1:1~14) △둘째 날, ‘이 민족의 심장에 생기를 넣어라’(겔 38:1~14) △셋째 날, ‘이 민족을 열방에 세우리라’(신 28:1~4)는 말씀을 기초로 환상을 보는 기도회를 인도한다. 오후 7시30분 본당에서 하며 주일은 7시에 시작.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