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 29특집2: ACTS 29의 길을 수축하는 수원 캠퍼스
‘ACTS 29’의 길을 수축하는 수원캠퍼스
지난 7월 6일, 수원 캠퍼스가 돌을 맞았다. 수원 캠퍼스는 ACTS 29 비전이 선포된 지난해 3월 이후 처음 세워진 캠퍼스이기도 하다. 그만큼 수원 캠퍼스는 2천/1만 비전을 구체화시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캠퍼스를 세워나간다는 ACTS 29 비전의 ‘눈’ 에 서게 됐고 ‘개척교회’의 모델이 됐다.
걸음마를 떼고 시선을 올려 세울 수 있게 된 돌을 넘기까지 수원 캠퍼스는 10여 개가 넘는 대학교 단지, 삼성단지, 교통중심지 그리고 3040대가 주류인 신도시라는 주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이란 슬로건 아래 ACTS 29의 길을 수축해왔다.
수원 캠퍼스가 품은 이 같은 비전을 실현하는 데 앞장 선 일꾼들은 BEE, JDS, 성경대학 등을 통해 잘 양육 받은 평신도들이다. 인내를 통과한 양육과 끊임없는 헌신을 기초로 수원 캠퍼스 평신도들은 국내 12개, 해외 24개의 교회를 세우고 100개의 지역교회와 협력사역을 꽃피우겠다는 야무진 각오를 하고 있다.
/특별취재팀
주가 쓰시겠다(마21:3)
수원으로 떠나라는 거룩한 음성을 듣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감당할 확신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안개 자욱한 땅을 밟았습니다.
주님이 쓰시기로 작정한 1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교회와 성도를 이끄셨습니다.
숨 가쁘게 좇아 와 돌아보니
주님의 섭리와 세밀한 역사하심이 심장을 뜨겁게 합니다.
떠났던 자들이 돌아와 우물을 팠습니다.
그 충만한 우물곁에서 내내 감격의 눈물을 흘리던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억하십니까.
사랑과 헌신으로 새롭게 된 성도를 보내시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로 자라게 하신 하나님.
주님이 기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세우는 데
생명을 다하는 안디옥 교회가 되게 하소서.
지상에서 가장 흠모할 만한 예배를 드립니다.
‘교회를 세우는 비전의 사람들’
바로 하나님의 얼굴입니다.
-이영철 ,김내헌 장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