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수원 제직연합세미나 큰 은혜

지난 주일(9일) 평양노회 경기지부 제직연합세미나가 수원캠퍼스에서 열렸다. 박인용, 한홍 목사가 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9시를 넘기까지 찬양, 간증, 남성중창단 등으로 뜨겁게 펼쳐진 이번 세미나에는 수원캠퍼스 인근 17개 교회 200여명이 참여해 큰 은혜를 받았다.15명가량의 성도들과 함께 대부도에서 온 선감교회 홍판열 목사는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즐거워하는 참된 예배가 참 좋았고, 권준길 장로의 간증은 간증에 대한 기존 관념을 뒤엎어 충격이었다”면서 받은 은혜를 다 표현하지 못했다.한편, 평양노회 소속 20여개 교회를 중심으로 아버지학교 프로그램 공유를 시도하고 있는 등 수원캠퍼스는 올 한 해 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비전을 한층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된다./차명권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