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소년 대상 성령캠프 열린다
대전 캠퍼스 주최 '터치 캠프 2005' 1천여 명 등록
지난해 ‘전국투어 성령집회 터치 2004’로 전국 곳곳에 성령의 불길을 지펴온 대전 캠퍼스는 내일(24일)부터 26일(수)까지 청소년 예배캠프 ‘터치 캠프 2005’를 연다. 청소년의 부흥과 예배의 부흥을 비전으로 삼은 이번 캠프에서 라준석 목사가 ‘학교와 성령’, ‘교회와 성령’, ‘비전과 성령’을, 오재성 목사가 ‘가정과 성령’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예배와 워십, 진로 등 다양한 특강도 선택해 들을 수 있다.김성은 전도사는 “터치 2004 투어팀이 지난여름 제주도 아웃리치를 하는 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령캠프를 향한 마음을 하나님께 받은 후 준비기간을 거쳐 ‘터치캠프 2005’가 탄생했다”며 이번 캠프가 청소년을 향한 대전 캠퍼스의 열정으로 빚어졌다고 전했다.대전의 지리적 특성상 중부권과 남부권 청소년을 목표로 캠프가 추진되었으나 제주도부터 서울까지 전국 각지에서 등록이 쇄도하고 있다. 대전에 위치한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의 현재 등록 인원은 1천여 명이고 등록마감 인원은 1500명이다. 당일(24일) 오전, 현장에서도 등록할 수 있다.문의: 대전 캠퍼스(042-221-3642)/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