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평택 일일말씀부흥회 위로와 격려

평택 일일말씀부흥회 “위로와 격려”

희생 제물과 섬김공동체 되길…김동국 목사

 

 

지난 20일(목) 오후 7시30분 평택 비전2동 천지빌딩 5층 예배처소에서는 김동국 목사와 한종대 이자성 장로를 비롯한 수원캠퍼스 리더십들과 희락다락방 지체 등 모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말씀부흥회가 열렸다.

12개의 국내교회 개척이라는 수원캠퍼스의 비전에 따라 2003년 9월부터 모여오다 지난달 5일 공식적인 예배를 시작한 평택예배처소 성도들은 이날 찬양과 말씀을 통해 임재하신 성령님을 경험하며 크게 기뻐했다.

이날 최대의 관심사는 단연 지역교회와의 연합과 새로운 예배처소에 관한 것. 그동안 기도하며 꾸준히 지역을 정탐해 온 김동국 목사는 “무엇보다 성도들이 예수님의 형상을 보며 서로 연합해 집단적으로 도전해 오는 영적싸움을 이겨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어진 에베소서 6장 말씀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며 우리는 참여하는 것일 뿐이다. 여러분의 희생제물과 섬김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며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눈물의 중보기도가 처소에 가득 넘쳤고 성도들이 한사람씩 나와 안수기도를 받으면서 감동은 정점에 달했다.

한편, 수원캠퍼스는 조만간 평택의 새 예배처소가 마련되는 대로 6월에 서산, 이후 북수원 판교 등 주님이 이끄시는 곳으로 비전을 이어갈 방침이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