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부천, 2부 새벽기도 신설

부천 2부 새벽기도 신설

대청 주관…부흥의 원년이 될 것

 

부천캠퍼스에 매일 오전 6시에 시작하는 2부 새벽기도가 생겼다.  대청이 중심이 된 2부 새벽기도는 첫 날인 지난 24일 40여명의 요엘대학부, 누가청년부 지체들과 성인공동체 소속 성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뜨겁게 막이 올랐다.

‘젊은 열정이 있는 새벽예배, 끊임없는 중보가 있는 새벽예배, 한 알의 밀알을 심는 새벽예배, 청년과 젊은이들을 깨우는 새벽예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3월 18일까지 열리는 2부 새벽예배는 새해를 맞아 청년대학부에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누가청년부 담당 최석원 목사는 “지금까지 부천캠퍼스의 대청이 땅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05년은 본격적인 부흥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누가청년부와 요엘대학부가 부천을 깨우고 열방을 품는 선봉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새벽기도는 월요일에 국가와 민족 등 요일별로 다양한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며 대청은 앞으로 교회 밖으로도 나가 비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최 목사는 “서빙고 대청이 광화문에서 새벽을 여는 것처럼 부천의 대청도 국회 등 부름 받은 땅으로 나서 무릎을 꿇을 것”이라며 “매달 전도팀 만이 아니라 대청 전원이 사막과 같은 땅을 점령하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