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부으심 사모하는자 “오라”
24일 온누리 중보의 날 … ‘어노인팅’위해 기도
중보기도사역팀은 온누리 전 공동체가 예배의 축복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향해 나아가길 소망하며 24일(목)을 제3회 온누리 중보의 날로 선포했다.이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박인용 목사, 박종렬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등이 ‘어노인팅(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3월 30일부터 열리는 예배축제 ‘어노인팅’을 위해 중보한다.이철규 전도사는 “나라와 민족이 회복할 길은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회복되는 데 있기 때문에 이번 온누리 중보의 날 주제를 ‘어노인팅’으로 잡았다”며 온누리 중보자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사모하는 성도는 누구나 참여해 함께 중보해달라고 초청했다./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