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보사역자의 날
부천 “중보사역자의 날”
지난 11~12일 크리스 해리슨 목사…아버지의 긍휼, 사역자의 영성 강의
지난 7일(월)부터 오늘(13일)까지 특별새벽기도를 연 부천캠퍼스는 지난 11일(금), 12일(토) 양일간 크리스 해리슨 목사를 초빙해 2005년 상반기 ‘중보사역자의 날’ 집회를 개최하고 중보사역자들의 영성을 다졌다. ‘아버지의 긍휼’ ‘사역자의 영성’ 등을 주제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기도방 사역자 등 매일 100여명의 중보사역자들이 참석했고, 저녁에 열린 2030 기도방에는 대학청년 30여명이 모여 젊은 중보자로서의 비전과 헌신을 새롭게 했다.
/김현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