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문화센터 개강
수원 문화센터 개강
귀반사 건강요법 등 총 12개 강좌 접수 중
수원캠퍼스 문화센터가 봄단장을 하고 14일(월)부터 새롭게 문을 연다. 이번 제4기 문화센터엔 모두 12개 과목이 개설돼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이현규 성도의 ‘귀반사 건강요법’에 대한 문의가 많아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인체의 축소판인 귀에 대한 자극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요법을 가르치는 이 강의는 자녀들의 고열, 두통 등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등 주부들에게 단연 인기다. 한국대체요법건강연구소장인 이 성도는 “초급 위주로 가르치다 관심이 높아지면 등급을 올리고, 원한다면 자격증을 취득해 진로를 삼을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라며, 선교에도 유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희대 일본어강사인 스미유리카 자매는 ‘CCM으로 배우는 일본어’에 강사로 나선다. 수원캠퍼스는 이번 강의를 발판으로 일본에 대한 비전을 품은 성도들을 중심으로 일본어예배를 개설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Photo Graphy(사진, 양성모 전도사), 연필데생(김수은), 프라워 디자인(박해연), 오카리나(박기현 전도사) 취미 비즈공예(박화수), 예배를 위한 기타교실(김현민), 예배를 위한 드럼(박지만 간사), 예배를 위한 베이스(박지만 간사), 반주자학교 중급(박지영), 영문법 기초강의(박노순) 등이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이광칠 간사(031-204-9686)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