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십자가 전시회
못 십자가 전시회
김효정 박형만 부부, 예수님 향한 지독한 사랑 표현
양재서 내달 3일까지
예수님의 찔림과 구속사역을 기념하는 ‘못 전시회’가 오늘(27일)부터 내달 3일(주일)까지 양재 원형커피숍에서 열린다.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싶은 못 박는 아내’, ‘성경 쓰는 남편’이라고 각각 자신을 소개한 김효정 박형만 부부는 “이번 십자가 전시회를 통해 부부의 지독한 예수님 사랑을 성도들과 나누고 싶다”며 “보혈, 그 아름다운 보혈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