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상을 바꾸는 교회로!
지난 4일 창립 2주년 축하예배전 성도 온누리 비전 공유, 복음의 사명 다짐 지난 4일(주일) 오후 7시에 열린 대전 캠퍼스 창립 2주년 축하예배에 하용조 목사와 박종길 목사, 김종인 장로 등 교역자와 장로 리더십 9명이 참석해 온누리의 비전을 공유하고 대전 캠퍼스의 2주년을 축하했다. 예배에 모인 400여 성도들에게 인사말을 권하며 강대상에 오른 조영진 대전 담당목사는 “TV로만 보던 목사님들을 실물로 만나게 되었다”며 서울 가족들의 방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박종길 목사, 박종렬 목사, 한홍 목사가 차례로 각자 담당한 Acts 29, 대학청년, 인재양성 사역을 간략히 소개했고 최도성 장로, 손한기 장로 등 장로단도 각자 맡은 사역을 안내해 대전 성도들에게 온누리교회 사역의 기본 얼개를 알렸다.사도행전 2장 5~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 술에 취한 사람들’이란 메시지를 전한 하 목사는 “성령은 공간과 사람, 두 경로로 온다”고 정리한 후 “예수님이 교회의 씨라면 성령은 교회를 태어나게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은 성령으로 태어난 오순절 교회를 추구해야 하며 이 교회의 사명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8)’는 말씀에 있다”고 설파한 하 목사는 “성령 받은 갈릴리 사람들이 15개 나라 말로 방언 했듯 복음은 언어와 문화, 민족을 초월하는 것, 세상을 바꾸는 것”이라고 말한 후 “복음을 받은 우리가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고 대전 성도들을 도전했다.예배 후 만난 이영희 성도(대전 시외공동체)는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던 온누리 비전이 오늘 예배에서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고 고백하는 등 이 날 축하예배에 참석한 대전 성도들은 비전을 향한 도전과 기대감으로 충만한 분위기였다.조 목사는 “하 목사님과 리더십의 방문 자체로 대전 캠퍼스에 위로와 소망이 되었다”며 “온누리 사역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이해하고 온누리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으며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는 한 식구라는 유대감이 형성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축하예배를 찾아준 리더십에게 감사를 전했다. / 최문경 기자 pink1969@onnuri.or.kr
▲설교후 하용조 목사와 대전을 찾은 리더십들이 조영진 목사를 비롯한 대전 교역자들에게 안수기도 하고 있다.
▲하용조 목사가 함께 방문한 리더십들을 대전 캠퍼스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설교후 하용조 목사와 대전을 찾은 리더십들이 조영진 목사를 비롯한 대전 교역자들에게 안수기도 하고 있다.
▲하용조 목사가 함께 방문한 리더십들을 대전 캠퍼스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