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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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중랑 마리아공동체, '난공불락의 남해 영적파도 넘었다"

(아웃리치: 동대문 중랑 마리아 공동체 -> 경남 남해군 창선면)

공동체 1/3, 4교회 섬겨…성경학교 등 집회, 도배, CGNTV 수신기 설치 등

(▲동대문 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복음의 난공불락지역으로 전해들은 남해군 창선면 일대로 간 아웃리치에서 성령집회, 전도집회, 봉사 등으로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다. 사진은 찬양성령집회의 모습.)

동대문 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지난 7월 23일부터 4일간 경남 남해군 창선면 4개 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공동체 전체의 약 1/3이 참여한 이번 아웃리치는 창선면 일대 광천교회, 냉천교회, 신성교회, 장포교회가 연합해 찬양성령집회, 주민초청 찬양전도집회, 교회 연합 여름성경학교, 중고생 파워웨이브, 교회 간판 설치 및 도배 등 봉사 사역, 전도 사역, CGN TV 수신기 설치 등 여러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경남 남해군일대는 복음화율이 5%도 안 되는 곳으로 아웃리치 준비하면서 현지 목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던 말씀은 “이곳은 난공불락이다”또는“많은 교회들이 다녀갔지만 꿈적도 않는 곳이다”였다. 그러나 동대문 중랑 마리아 공동체는 그곳을 택하였다.

박준규 목사는 "갈렙이 아낙사람들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 있었던 헤브론으로 갔던 것처럼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곳, 남해군 창선면을 성령의 이끄심으로 선택하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찬양과 기도로 준비하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 날 것"이라며 우리들을 격려했고, 공동체 모두가 각 사역별로 준비를 하였다.

현지 목사님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찬양이었다. 이를 위해 찬양팀은 첫째 날 기존 성도들을 위한 찬양성령집회를 장포교회에서 열었으며, 둘째 날은 지역 주민을 위해 전도 행사를, 저녁에는 냉천 교회에서 지역주민 초청 찬양 전도 집회를 열었다.

 기존 성도가 20여 되는 교회 지역에서 새로운 분 약 25명이 참여 하기도 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찬양과 국악 워십을 통해 한마음으로 주님을 찬양 하였다.

또한 4개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여름 성경학교와 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파워웨이브도 은혜가운데 마쳤으며, 광천교회 최기대 목사는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저희교회에는 새로운 발걸음들이 교회를 딛게 되어 주님을 나의 주로 고백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 날 것을 확신하다"며 이런 아웃리치가 1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계속 되는 행사이기를 바란다 하였다.

이 외에도 우리들은 현지 신성교회의 입간판설치, 도배 및 수리, CGN TV위성 안테나를 설치했다.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공동체 사역이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체험을 하게 되었으며 전 성도들이 11월에 있는 공동체 맞춤전도로 이 성령의 바람이 이어져 갈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신헌승 집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