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예배 특성 공유
예배사역자 학교 내달 1일 시작 온누리 예배의 뼈대와 영성을 전수하는 ‘양재 예배사역자 훈련학교’가 내달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양재 온유홀에서 열린다. 오재성 목사는 △예배사역자 이전에 예배자, △권위와 순종 그리고 팀사역, △실력과 영성 그리고 미니 콘서트, △찬양과 경배, △예배와 선교 그리고 성령집회 등 온누리예배의 특징 5가지를 집중 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비는 2만원이다.·문의: 김숙경 간사(570-7447)/최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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