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델 ‘메시아’ 공연
내달 1일 양재 사랑성전에서 지난 5월 조직된 메시아위원회는 내달 1일(토) 오후 7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공연한다. 온누리교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인 이번 공연은 10주년 기념으로 무대에 올랐던 하이든의 ‘천지창조’ 공연에 이어 고전음악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고 온누리의 창립을 축하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공연은 각 캠퍼스 성가사와 성가대원들이 모인 연합성가대 150여 명과 온누리 오케스트라가 협연하고 소프라노 김수정, 알토 이아경, 테너 유선식 등이 함께한다. 지휘는 홍정표 성가사가 맡았다. ·문의: 이상수 간사(570-7437)/ 최문경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