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수원 알찬 프로그램으로 새단장
새신자예배로 마음껏 초청하세요
지난달 첫 주일부터 시작한 부천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해피클릭’이 순 참여도가 고양되면서 새 가족이 늘고 지난 2일 순맞춤전도와 연계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강인원, 정태우 등 연예인들의 진솔한 간증과 부천 영상팀이 제작한 감동 영상 등 잘 준비된 프로그램 외에도 순별로 2인 이상씩 세워진 전도특공대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새신자들을 동반하는 등 적극 참여하면서 새신자예배에 대한 성도들의 기대와 동참이 고조되고 있다. 여성민 목사는 “교회를 중심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20만 명에게 적어도 한번은 복음을 접촉하게 한다는 20/20 비전에 따라 새신자예배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와 연계해 지난 2일 순맞춤전도로 전도 폭발의 계기를 만들었고 종강예배 때 새신자들을 다시 초청해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2월부터 주일 오후 7시 새신자예배를 시작하는 수원 온누리교회도 전도와 양육으로 이어지는 접촉점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았다. 수원 12월의 주제는 ‘삶’이며 마지막 주일인 25일은 ‘예수의 삶’을 소주제로 전도집회 성격으로 드릴 예정이다. /차명권 기자

▲ 전도를 부각시킨 부천의 새신자예배가 한 달째 접어들었다. 오늘부터 수원이 그 뒤를 따른다. 사진은 11월 부천 ‘해피클릭’.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