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4개국 입양
지난 9일 공동체 연합예배…여기쁨 선교사 파송, 연극축제 등 ‘사랑가득’
▲지난 9일 수원온누리교회 공동체 연합예배에서 중국 등 4개국의 입양을
선언하는 모습.
지난 9일(금) 수원온누리교회가 순종강예배로 공동체 연합예배를 갖고 중국(마태다락방), 네팔(마가다락방), 인도네시아(누가다락방), 태국(요한다락방) 등 각 공동체별로 네 개국을 입양했다.
또 지난 4일 수원에서 팔레스타인으로 파송 받은 여기쁨 선교사의 간증과 헌금시간이 있어졌다.
한편, 이날 연합예배는 각 공동체가 ‘돌아온 탕자’를 주제로 열띤 연극을 펼치는 등 시종 웃음꽃이 만발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종길 목사는 “공동체 식구들이 한 마음으로 순서를 준비하고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곳이 바로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비록 종강예배를 드리지만 방학동안 성도들이 더욱 신앙 성숙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