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성, ‘콘서트’ 감격에 빠지다
지난달 30일 전도집회 … 160여명 참석 대전 온누리교회 수요여성예배에서 처음으로 연 전도집회 ‘콘서트’가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대전 수요여성예배는 지난 달 30일(수) 본당에 원탁을 놓고 촛불을 켜고 대전지역 여성들을 맞았다. 차를 마시고 케이크를 먹으며 70년대를 풍미한 가수인 이경애 자매가 부르는 찬송과 화려한 가수를 접고 여자로서 신앙인으로 사는 간증을 듣고, 전도를 하며 항상 긍정적으로 사는 여성의 삶을 그린 수요여성 드라마팀의 콩트 ‘전도부인’을 관람하고, 조영진 목사가 전하는 생에 가장 귀한 만남인 예수 그리스도와 만남을 전한 ‘꿈엔들 잊으리요’ 설교를 경청했다.이희경 집사(수요여성예배 코디네이터)는 “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이 ‘콘서트라기에 참석했는데 교회에서 이런 분위기도 낼 수 있네요’하며 신기해하고 다른 교회에 다니는 분이 ‘자신의 교회에서도 이런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기뻤다”며 참석자들이 모두 즐거워한 예배였다고 전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