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꿈땅 JDS는 “ 말씀 공부 중”
“JDS를 하면서 구원의 기쁨을 느끼고 하나님을 만났어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처음 만났을 때는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전도사님과 함께 한 JDS는 알기 쉽고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나는 계속 계속 JDS를 할거예요.” 이마리(초등학교 2학년) 남양주 꿈이 자라는 땅 JDS(예수제자학교) 어린이들의 믿음이 쑥쑥 커가고 있다. 지난 7월 시작한 남양주 꿈땅 JDS는 처음엔 5명이 모였지만 강의를 진행할수록 놀라운 은혜의 소문과 아이들의 변화에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를 보내며 아이들의 수가 점차 늘었다. 현재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20여 명이 나오고 있다.남양주 꿈땅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로 공부하고 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는 16세기 성도들에게 신앙을 확고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 교리 문답서다. 정일두 전도사(꿈땅 담당)은 “내용이 어렵기도하고 미디어에 민감한 요즘 세대가 교리문답을 배울 수 있을까 의문이었지만 이것은 우리 고정관념이었을 뿐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는 우리 생각을 뛰어 넘었습니다”고 말한다. 남양주 꿈땅은 오는 겨울방학 때는 ‘성경을 어떻게 읽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내년 3월에는 어린이 신학과정도 훈련받을 예정이다. 정일두 전도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새로운 시대의 리더로 성장할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리며 관심 있는 다른 캠퍼스 어린이들의 참여도 기다린다”고 말했다. 남양주 꿈땅 JDS는 매주일 오후 2시30분에 모인다.·문의 : 정일두 전도사(010-3137-0426)/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