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꿈땅 예배가 달라진다
새해를 맞아 오늘(1일)부터 서빙고 꿈이자라는 땅 예배가 달라진다. 꿈땅은 지금보다 더 아이들 연령대에 맞는 교육을 하기 위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배 ‘소년부’를 신설하고 예배를 세분화했다. 이에 따라 3학년까지는 유년부로, 6학년까지는 초등부로 나눠드리던 예배를 유년부(1~2학년), 초등부(4~6학년), 소년부(4~6학년)으로 개편했다. 또한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예배는 1부 오전 9시, 2부 오후 2시에 드리고 기존 오전 11시 30분 예배는 폐지한다. 예수사랑부는 이전과 동일하게 오전 11시 30분에 예배를 드린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