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순전도집회’ 막 오른다
성남 2순 10명 초청 등 중보기도·준비에 박차
양재 온누리교회 300여 순이 참여하는 순맞춤전도집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일(금) 전후로 열리는 순맞춤전도집회 ‘봄날의 오픈 하우스’를 위해 양재 전 공동체가 집회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분당A공동체 성남2순은 현재 10명의 대상자를 놓고 매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성남2순장 김남식 집사는 “7명(4가정)의 순원 모두 합심해 대상자를 한 명이라도 더 초대하기 위해 뛰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에서 양재로 출석하는 가정에서도 10여 가정을 초청해 순맞춤전도에 참여하는 등 전도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또 양재 전도본부측에서는 순에 속하지 않은데 순맞춤전도에 대상자를 초청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기존 순과 연결시켜주고 있다.한편 양재 전도사역본부에서는 △맞춤전도예배를 위한 매뉴얼, 요청지, 환영영상 제작 배포 △결신자들과 미결신자를 열린예배로 인도 △맞춤형 성경공부 오픈 등을 준비하고 있다.유영순 목사는 “전도 뿐만 아니라 사후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대상자들을 예배나 순모임, 양육까지 이어지도록 인도해달라”고 강조했다. 양재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이번 순맞춤전도를 위해 순예배 도우미와 요청지를 지원하며, 대상자를 위한 선물 ‘Bye Bye Box’를 1,500원에 제공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오는 26일 양재 300여 순이 이웃을 초대해 복음을 제시하는 ‘봄날의 오픈하우스’의 막이 오른다. 사진은 지난 해 성동광진공동체의 맞춤전도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