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다의 집’ 오픈 후 긍휼사역 활발남양주 긍휼사역팀 사역이 상설나눔매장 ‘다비다의 집’ 오픈 이후로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현재 오픈한지 두 달째를 맞고 있는 ‘다비다의 집’은 5평 남짓의 공간에서 성도들이 기증한 물건과 유기농 농산물 등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매월 70~80만원 가량의 수익금으로 인근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교인 가정을 돕고 있다. 긍휼사역팀장 김혁 집사는 “다비다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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