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헌신으로 ‘은혜 예감’수원 5기 하가훈 스태프 금식-봉사로 개강 준비 ▲ 지난 16일 부활주일 수원 하가훈 스태프들이 5기 홍보를 위해 2000여개의 달걀을 삶아 성도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수원 5기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원 개척 당시부터 남다른 헌신으로 하가훈을 세우고 5기까지 열게 된 수원 하가훈 스태프들의 특별한 열정이 이번에도 돋보인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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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홈피, 말씀릴레이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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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전국을 가다 - 백석대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