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TEE아카데미 첫 수료식
30여 명 12주간 과정 마쳐…‘풍요로운 빛’ 27일 개강 부천 온누리교회 TEE 아카데미 ‘에덴의 회복’ 수료식이 지난 14일(주일) 2시에 열렸다. 지난 3월 5일에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첫발을 내디딘 TEE아카데미는 총 3개 반으로 문을 열었다. 이영애 집사가 인도한 ‘풍요로운 삶’ A반 10명, 유춘-이시정 집사 부부가 인도한 ‘풍요로운 삶’ B반 12명, 그리고 홍사경 집사가 인도한 ‘그리스도의 생애’ 반 12명이 12주간의 과정을 마쳤다.부천 온누리교회는 신앙과 삶의 실제를 연결시키는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삶을 정립하고, 세상 가운데 나아가서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인도자를 세우기 위해서 TEE아카데미를 개설했다.이번 아카데미에는 부부가 함께 참여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또 TEE교재 자체가 교사가 되어서 인도자와 교육생이 함께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성경적인 지식과 배경을 토대로 교제할 수 있었다는 것도 특징적이다. 소그룹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역동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다. 교육생들의 자발적인 섬김에 감사하다는 강미향 전도사는 “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TEE아카데미가 시작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준비된 분들을 보내주셔서 은혜 가운데 아카데미가 진행되었고, 이제는 7가정의 부부가 자발적으로 이끌어가는 위원회가 구성되었다”고 말했다.오는 27일(주일)에는 새롭게 구성된 실행위원을 대상으로 한 11주 과정의 ‘풍요로운 빛’이 개강하며, 하반기에는 ‘풍요로운 삶’과 ‘그리스도의 생애’가 다시 개강한다. / 박영주 기자 ▲ 지난 3월 5일 첫발을 내디딘 부천 온누리교회 TEE아카데미가 지난 14일(주일) 종강했다. 교육생들의 자발적인 섬김으로 실행위원회도 구성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