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폭풍우 같은 능력 향해 질주
부흥집회 ‘The Race of Revival’ 3일간 문전성시‘은사-신앙-비전 업그레이드’ 릴레이 메시지 선포 부천 온누리교회 2006 부흥집회 ‘부흥의 질주(The Race of Revival)’가 지난 17일(수) 문전성시를 이룬 가운데 막을 내렸다.박종렬 목사(15일)의 ‘은사 업그레이드’, 박종길 목사(16일)의 ‘신앙 업그레이드’에 이어서 라준석 목사(17일)가 ‘비전 업그레이드’로 부흥집회의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3일 동안의 메시지와 기도회를 통해 집회 참석자들은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 무엇인지를 발견했다. 또 부르심과 은사를 경험하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방향을 정해서 하나님의 비전을 회복하고 이루어 나갈 것을 결단했다.부천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이번 부흥집회가 개인의 영적 부흥을 강조해 특히 더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한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부천 온누리교회 8층 본당이 3일 동안 가득 찼으며, 여성민 목사가 인도하는 기도회 시간에 성도들은 두 팔을 들고,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뜨겁게 기도했다. 성도들은 성령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며 개인의 내면적인 회복을 통한 질적인 부흥이 여러 사람에게서 일어나 양적인 부흥이 함께 이루어지기를 소망했다.여성민 목사는 “상황과 환경에 머무르지 않고 그것을 뛰어넘어 이방 땅과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폭풍우 같은 능력이 부천 온누리교회에 지속적으로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부천 온누리교회 믿음, 소망, 사랑 공동체는 집회가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모여서 기도하고, 찬양, 안내, 주차 봉사를 돌아가면서 하루씩 섬겼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 2006 부흥집회 ‘부흥의 질주’에서 성도들은 내면적인 회복을 통한 영적인 부흥을 결단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