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3일 첫 열린예배대전 첫 열린예배가 오는 23일(주일) 오후 7시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누구나 편하게 예배에 올 수 있도록 설교나 특순을 배려한 열린예배는 ‘4월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신도배 목사가 예수님의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특별순서로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출연해 지난 삶의 고난과 그 속에서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한다.대전
정전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부천, 부모님 초청 전도예배 개최
일대일 양육자반 개강
자연 속 치유와 은혜의 시간
수원 5기 하가훈 “러브콜”
수원어머니학교 "성령의 순풍, 치유의 바다로"
중보기도헌신팀
어머니학교 ‘타교인 참여율 높다’
탈북자 건강 ‘우리가 책임진다’
서빙고 예배팀 매뉴얼 제작
부천에서 피어나는 ‘세 가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