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서점 오픈·봄맞이 새 단장
쉼터, 문화 공간 확대도 추진 봄을 맞이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세 가지 색 옷입기’라는 특별집회를 열었던 부천 온누리교회가 예배뿐만 아니라 교회 공간에서도 대대적인 봄맞이 새 단장을 진행했다.지난 4월 동안 활발하게 이루어진 새 단장이 이제 자리를 잡아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예배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오픈한지 아직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서점은 벌써 교회에 온 성도들이 꼭 한 번씩 머무르는 공간이 되었다. 책의 종류도 점점 다양화되고 있으며, 미처 준비되지 않은 책은 신청하면 며칠 내로 서점에 입고가 되는 시스템이 정착되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 머무를 수 있는 공간 확대를 위해서 여러 시설들을 보충해 나가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PC방도 개설했으며, 성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식사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식당의 테이블 모양과 세팅에도 변화를 주었다. 교회 측은 앞으로도 꾸준히 성전을 가꾸고, 새로운 시도를 기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박영주 기자 ▲ 봄맞이 새 단장을 진행한 부천 온누리교회는 서점과 아이들을 위한 PC방을 오픈했다.
작성자 온누리






